걸그룹 '티아라', 해외무전여행에 50여 개 매체가 동행 요청걸그룹 '티아라', 해외무전여행에 50여 개 매체가 동행 요청

Posted at 2012. 3. 23. 13: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티아라'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티아라'의 8박 9일 해외무전여행에 50여 개 매체가 동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아라는 일본 'Roly-Poly(롤리폴리)' 앨범 활동을 마무리한 후 일주일간 휴가를 받았었다. 하지만 김광수 대표는 멤버 지연이 드라마 '드림하이 2' 촬영으로 인해  유일하게 휴가를 받지 못해 5일의 휴가와 더불어 티아라 전 멤버에게 선물로 8박 9일의 유럽여행을 또 한 번 선사했다.

티아라 멤버들은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베네치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그리고 다시 밀라노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8박 9일 동안 유럽에 머물며 자유를 만끽할 예정이다.

잡지사, 화보사, 여행사 등 50여 개의 매체는 "티아라의 해외무전여행의 소식을 접하고 함께 조용히 동행하며 티아라의 일상을 리얼리티 적으로 찍고 싶다"라며 요청을 해왔지만, 티아라는 "그냥 휴가를 떠나는 것이라며 자유를 만끽하고 돌아오겠다"라고 전하며 정중하게 사양을 했다.

또, 티아라는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를 오가며 티아라 멤버들 각자의 개성대로 아무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마구 찍고 마구 즐기고 우리들의 모든 모습을 담아오겠다"라고 전했으며 8박 9일 해외무전여행 프로젝트명을 'FREEDOM(자유)'이라고 정했다고 밝혔다.

티아라가 8박 9일 해외무전여행을 위해 비행기에 오를 때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프로듀서를 맡게 된 배우 황지현, 이해인, 최수은, 슈퍼모델 출신 김혜지가 속한 신인 7인조 걸그룹도 로드무비 촬영차 함께 유럽으로 출발한다.

티아라와 동행하는 신인 7인조 걸그룹의 10억 프로젝트 촬영에는 차은택 감독, 조세현 사진작가, 효민, 은정이 스태프로 참여한다고 전해져 데뷔 전부터 음반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효민과 은정은 티아라와 함께 이동하면서 3일 정도 신인 걸그룹 7인조와 합류해 차은택 감독, 조세현 사진작가의 어시스트가 될 예정이다.

해외 올로케로 진행될 신인 7인조의 화보집과 7편의 뮤직비디오는 기존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로드무비 형식으로 촬영을 진행하며 CF와 영화 같은 영상미를 선보인다.

한편, 배우 황지현, 이해인, 최수은, 슈퍼모델 김혜지가 속한 신인 7인조 걸그룹은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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