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GSTL Season1' 4강,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마지막 대격돌'2012 GSTL Season1' 4강,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마지막 대격돌

Posted at 2012. 3. 29. 13:1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 Inc.)의 국내 e스포츠 및 방송 파트너사인 곰TV는 2012 GSTL(Global StarCraft II Team League) Season1 4강 플레이오프가 오는 31일(토)에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LG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 메인 무대에서, 4월 1일(일)에는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GSTL은 곰TV가 주최하는 스타크래프트 II 팀 리그로, 2011년 2월부터 시작됐다. 세 번의 단기 리그를 거친 후 e스포츠 팬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3개월간의 정규 리그로 편성되었다. 2012년 첫 번째 팀 리그인 2012 GSTL Season1은 1월 27일(금) 개막했으며 한국시각으로 4월 8일(일) 미국 라스베가스(Las Vegas)에서 열릴 결승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GSTL 참가 팀은 국내외 10개 팀으로,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이 적용된 10강 예선전과 8강 본선까지 총 14번의 치열한 경기를 통해 4강 플레이오프 진출 팀이 최종 결정됐다. 시즌 무패의 기록으로 지난 시즌 우승, 준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준 엠브이피(MVP) 팀과 프라임(PRIME) 팀이 먼저 4강에 오르고, 8강에서 1패를 기록 중이던 에프엑스오(FXO) 팀과 스타테일퀀틱(StarTaleQ) 팀은 8강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편, 슬레이어스(SlayerS) 팀과 엔에스호서(NSH) 팀은 8강 최종전 패배로 누적 2패를 기록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MVP 팀과 StarTaleQ 팀이 출전하는 GSTL Season1 4강 플레이오프 1경기는 31일(토) 오후 2시 30분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LG 시네마 3D 월드페스티벌' 메인 무대에서 펼쳐진다. 현장을 찾은 관객들은 각 팀의 불꽃 튀는 경기를 3D 입체 영상으로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다.

행사장 입장료는 무료이며, LG시네마3D 공식 홈페이지에서 우선 입장권을 신청한 관람객은 대기 없이 즉시 입장이 가능하다.

이어지는 4강 플레이오프 2경기는 4월 1일(일) 오후 2시 10분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선봉인 최종혁(BBoongBBoong_Prime) 선수와 고병재(FXO_Gumiho) 선수를 앞세운 PRIME 팀과 FXO 팀의 혈투가 e스포츠 팬들을 찾아간다.

곰TV 제작 본부 안성국 PD는 "약 3개월간의 접전 끝에 총 4개 팀이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에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해 모두 치열한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해 들었다"라며 "어느 때보다 치열한 팀들의 싸움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니, 팬 여러분 모두 함께 즐겨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미국 라스베가스(Las Vegas)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에서 펼쳐질 2012 GSTL Season1 결승전은 한국 시각으로 오는 4월 8일(일) 생중계 되며, 북미 대표 e스포츠 리그인 IPL(IGN Pro League)4 무대에서 펼쳐진다.

2012 GSTL Season1은 GSL 공식 홈페이지와 곰TV GSL 채널에서 생방송과 VOD로 시청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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