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크리스마스 현장 이벤트 마련'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크리스마스 현장 이벤트 마련

Posted at 2010. 12. 24. 20:2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프로리그 미니 스케줄' 표지 모습이다.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가 개최하고 10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이 25일(토) 크리스마스를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현장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25일(토) 프로리그 각 경기장에서 피자를 돌려 모든 현장 관객이 피자를 먹으며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선수들이 입장할 때 무작위 선별을 통해 각 10명의 팬에게 휴대용 USB 가습기도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25일(토)부터 2라운드 5주차 종료일인 29일(수)까지 '프로리그 미니 스케줄러'를 현장 관객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추가로 매 세트 승리 선수들이 특별 제작한 'e스포츠 스케줄러'를 팬들에게 7부씩 나눠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세트 수가 길어질수록 더 많은 팬이 혜택을 얻게 될 전망이다.

한편, 25일(토)에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는 STX와 공군이, 문래동 HERO센터에서는 KT와 화승이 각각 오후 1시부터 경기를 펼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