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22명 톱스타가 응원하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눈길연예계 22명 톱스타가 응원하는 걸그룹 '헬로비너스' 눈길

Posted at 2012. 4. 20. 08:2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연예계 22명의 톱스타가 '헬로비너스'를 응원했다. ⓒ플레디스 제공

신예 걸그룹 '헬로비너스'를 향한 톱스타들의 외침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금) 각종 동영상 게시판에는 '헬로비너스 응원영상'이라는 제목으로 연예계 22명의 톱스타가 총출동한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속사 선배인 '애프터스쿨'과 '뉴이스트'는 물론 가수 김조한과 배우 염정아, 김서형, 윤희석, 주상욱, 김성수, 정겨운, 이천희, 윤승아, 김소은, 조윤희, 김새론 등 이름만 들어도 '와'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대한민국 남·여배우들이 총출동해 헬로비너스의 이름을 재미있게 부르고 있어 배우들의 로망 걸그룹으로 등극했다.

최근 SBS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강렬한 악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김서형은 드라마 속 모가비로 빙의해 헬로비너스를 불러주고 있으며, 정겨운은 영화 '스크림'의 가면 성대모사와 함께 직접 재미난 연출까지 하였으며,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하정우의 오른팔로 출연하여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성균은 영화 속 유행어로 "헬로비너스, 살아있네"라고 말해 깨알 같은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또한, 젠틀함의 대명사 김성수는 토끼 춤을, 김조한은 즉석에서 '헬로비너스 로고송'을 만들어 직접 불러주었으며, 유이와 이천희는 귀여운 웨이브 동작으로 헬로비너스를 외치는 등 현재 이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들은 연예계 선배로서 새롭게 데뷔하는 헬로비너스를 응원하기 위한 영상촬영에 기꺼이 참여했으며, 촬영이 진행되면서 더 재미있고 즐겁게 소개하기 위해 묘한 경쟁마저 벌어졌다는 후문이다.

유아라, 나라, 앨리스, 라임, 윤조, 유영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 헬로비너스는 기존의 비너스가 가진 클래식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다정한 인사를 건네는 새로운 '21c형 비너스'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톱스타 선배들이 응원해주다니 대박 신인이다", "배우들의 로망으로 등극", "헬로비너스 완전 기대된다", "이렇게 보니 이름이 쏙쏙 들어오는 듯", "같이 불러요! 헬로비너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데뷔를 앞둔 헬로비너스는 플레디스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대형 신인 걸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애프터스쿨의 자매그룹으로 불리며 이미 연예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영상으로 더욱더 이슈를 모으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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