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팬들에게 데뷔 1,000일 맞이 버스광고 선물 받아걸그룹 '티아라', 팬들에게 데뷔 1,000일 맞이 버스광고 선물 받아

Posted at 2012. 4. 23. 17: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티아라'가 데뷔 1,000일을 맞아 버스광고를 선물 받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걸그룹 '티아라'가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들이 직접 버스광고를 선물했다.

티아라 팬들은 자발적인 모금으로 버스광고를 직접 준비하여 티아라의 데뷔 1,000일을 축하하며 응원을 해주었다.

티아라의 1,000일 축하 버스광고는 23일(월)부터 한 달 동안 서울 262번 버스(여의도-종로-면목동)와 721번 버스(북가좌-종로-건대입구)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티아라는 2009년 7월 29일(수) '거짓말'로 데뷔하여 'Bo Peep Bo Peep(보핍보핍)', '왜 이러니', '너 때문에 미쳐', 'Roly-Poly(롤리폴리)', 'Cry Cry(크라이 크라이)', '우리 사랑했잖아', 'Lovey-Dovey(러비더비)'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시키며, 무대를 통해 고양이댄스, 복고댄스, 셔플댄스 등 각종 춤까지 유행을 시켰다.

티아라는 "벌써 데뷔 1,000일이 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 많은 팬의 축하와 응원에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만 보여 드리겠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23일(월) 일본으로 출국하여 보름가량 일본활동에 매진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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