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엑터스 배우들, 예술 영화 전용관 살리기 자선 화보 동참나무엑터스 배우들, 예술 영화 전용관 살리기 자선 화보 동참

Posted at 2012. 4. 27. 08: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나무엑터스 소속 배우들이 자선 화보에 동참했다. ⓒ나무엑터스 제공

나무엑터스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 의류 브랜드 시리즈가 뭉쳤다.

시네마테크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화보는 예술 영화 전용관인 시네마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자선 화보의 성격이다.

이번 화보에는 나무엑터스 배우 백윤식, 유준상, 윤제문, 김주혁, 김강우, 김효진, 이윤지, 백도빈, 천우희 등과 더불어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까지 직접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시네마테크 전용관은 상업적인 방식으로는 배급되기 어려운 고전 및 예술 영화 등 비영리적인 상영 방식을 고수한다. 나무엑터스 배우들은 영화가 상업적 이해관계를 넘어 더 많은 관객에게 영유 되어야 한다는 믿음에 동의하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흔쾌히 화보 촬영에 동참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화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배우들이 직접 선택한 고전 영화가 시네마테크 전용관인 서울 아트 시네마 내부 벽면에 아트웍으로도 전시되며, 건물 외벽 역시 리모델링 공사 후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한편, 나무엑터스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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