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리아', 감동의 스페셜 포스터 2종 공개영화 '코리아', 감동의 스페셜 포스터 2종 공개

Posted at 2012. 5. 8. 19: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코리아' 스페셜 포스터 모습이다. ⓒ더타워픽쳐스 제공

1991년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가슴 벅찬 이야기와 국가대표 탁구 선수로 완벽 변신한 배우 하지원과 배두나의 투혼으로 전 연령층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코리아(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주)더타워픽쳐스, 공동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주)웰메이드, 감독 문현성)'가 영화 속 기약 없는 이별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리는 장면을 고스란히 포착한 감동의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하였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배우들의 진심이 묻어난 연기와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눈물을 자아내는 영화 속 마지막 장면을 엿볼 수 있어 화제를 더한다. 하나가 되었던 순간도 잠시, 기약 없는 이별을 하며 서로에게 어떠한 말도 건넬 수 없는 남북단일팀 선수들의 모습은 감정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눈물을 선사한다.

첫 번째 스페셜 포스터 속 버스를 타고 떠나는 배두나를 향해 마주 잡을 수도, 붙잡을 수도 없는 손을 뻗은 하지원의 모습은 안타까운 심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뭉클함을 전한다. 닿을 수 없는 하지원과 배두나의 손끝이 가깝지만 먼 남과 북, 우리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며 깊은 공감과 여운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두 여배우의 위로 펼쳐진 "이런 작별이 어딨어. 편지할게도 전화할게도, 또 만나자는 말도 못해"라는 영화 속 명대사를 인용한 카피가 어우러지며 진한 여운을 배가시킨다.

영화 '코리아' 스페셜 포스터 모습이다. ⓒ더타워픽쳐스 제공

또한 두 번째 포스터는 헤어지기 전 서로의 아픔을 감싸 안고 위로하는 하지원, 배두나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언제 다시 만날지 알 수 없는 헤어짐 앞에 애타는 마음으로 서로 붙잡고 있는 두 배우의 절절한 모습은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끓어오르는 안타까움을 보여준다. 영화 촬영 중 가장 가슴 벅찼던 순간을 묻는 말에 하지원은 "마지막 '정화(하지원 분)'와 '분희(배두나 분)'가 헤어질 때 '편지할게도 안 되고, 전화할게도 안 되고'라는 대사를 하는데, 그런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나 가슴 아팠다"라며 진심 어린 소감과 눈물을 전한 바 있다. 이렇듯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하지원과 배두나의 연기로 가슴 먹먹한 그날, 그 순간의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낸 마지막 이별 장면이 담긴 포스터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영화 속 헤어짐의 순간 아무 말도 전할 수 없었던 현정화, 리분희의 안타까운 이별 장면과 '현정화가 리분희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본 관객들은 현정화와 리분희의 만남을 응원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정화 선수와 리분희 선수의 작별 장면에서 정말 가슴이 뭉클했다"라며 비로소 하나가 되었지만, 기약 없는 이별을 할 수밖에 없는 두 선수의 모습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한 것은 물론 "현정화 선수와 리분희 선수가 꼭 다시 만나서 그날의 순간을 재현했으면 좋겠다"라며 두 선수의 만남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보내고 있는 것이다.

영화 속 명장면을 고스란히 담아내 눈물샘을 자극하는 스페셜 포스터는 '코리아'의 뜨거운 감동과 진한 여운을 배가시킬 것이다.

네이버 평점이 개봉 이후 이례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지난 7일(월) 기준 여성 관객의 평점이 9.23을 기록, 입소문의 주축이라고 할 수 있는 여성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는 '코리아'는 지난 3일(목) 개봉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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