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차형사', 강력-패션계 오가며 펼쳐지는 극과 극 세계영화 '차형사', 강력-패션계 오가며 펼쳐지는 극과 극 세계

Posted at 2012. 5. 8. 19:2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차형사'의 한 장면이다. ⓒ영화사홍 제공

'7급 공무원'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핵폭탄급 웃음을 선사할 2012 S/S 신상 코미디 '차형사(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주)영화사 홍, 감독 신태라)'가 도무지 어울리지 않을 듯한 강력계와 패션계, 두 직업 세계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풍성한 5월 극장가, 화제작들을 모두 물리치고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로 선정되며 화제의 중심에 선 영화 '차형사'는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D라인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강지환 분)'가 2주 안에 20kg을 감량하고 패션모델이 되어 런웨이에 잠입한다는 기발하고 독특한 설정으로 색다른 웃음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거친 강력계와 화려한 패션계, 극과 극의 세계를 리얼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먼저 떡진 단발머리, 까칠한 수염, 꼬질꼬질한 셔츠와 바지를 집어삼킨 양말까지,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어떤 상황에서든 잠복수사를 펼치는 강력반 형사의 리얼한 일상은 '차형사'의 패션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패션계에 흘러들어 간 수사 단서를 찾기 위한 초유의 '언더커버 프로젝트' 가동도 그들의 몫이다. '언더커버'가 아니라 '변기커버'라는 놀림에도 '차형사'가 눈물겨운 메이크오버를 감행하는 것도 '형사이기에' 감당해야 하는 임무이다.

신분을 감추고 피나는 노력 끝에 입성한 '차형사'가 맞닥뜨린 패션계는 그야말로 '신세계'였다. D라인 패션 브레이커에서 신입 모델로 환골탈태했지만, 톱모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생존경쟁에 뛰어든 '차형사'의 '언더커버' 제2라운드가 시작된다. 동생뻘의 어린 모델들에게 면박을 당한다거나, 팔자걸음 교정을 위해 밤새 기둥에 묶이는 고초를 겪는 등 잠복수사에 버금가는 상상 이상의 미션들은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극 중 톱모델이지만 비밀을 감춘 듯한 '김선호(이수혁 분)', 순수한 꿈을 간직한 투잡족 '한승우(김영광 분)', 열정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4차원 '여민승(신민철 분)' 등 각기 다른 개성과 스토리를 지닌 캐릭터들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런웨이 무대 뒤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이처럼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화려한 패션계에 뛰어든 좌충우돌 '차형사'의 대활약은 서로 다른 두 세계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강력계와 패션계, 한 영화 속 두 세계를 리얼하게 그려낸 영화 '차형사'는 마성의 D라인을 가진 패션 브레이커 '차형사'가 '패션모델이 되어 런웨이에 잠입하라'는 사상 초유의 미션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오는 5월 말, 개봉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