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민호, '코리아' 하지원-배두나 패러디해산다라박-민호, '코리아' 하지원-배두나 패러디해

Posted at 2012. 5. 8. 19:3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영화 '코리아'  패러디 포스터 모습이다. ⓒ더타워픽쳐스 제공

'2NE1' 산다라박과 '샤이니' 민호가 배우 하지원, 배두나를 패러디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코리아(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주)더타워픽쳐스, 공동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주)웰메이드, 감독 문현성)'의 예고편과 포스터를 패러디한 이색 광고가 등장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개봉 첫 주 약 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코리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웃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영화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공개된 이색 광고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산다라박과 샤이니가 함께 등장하는 패러디 포스터에 '1991년 사상 최초 남북 단일팀'대신 '2012년 사상 최초 아이돌 혼합팀'이라는 재기발랄한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주연배우 하지원, 배두나 대신 산다라박과 민호의 리얼한 표정으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탁구에 대한 열기까지 다양한 관심을 보여주며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코리아'에서 볼 수 있는 긴박감 넘치는 결승전을 패러디한 산다라박의 진지한 탁구 경기 장면은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영화 속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 대신 모든 관객들이 잠든 가운데 펼쳐지는 산다라박과 외국인 선수의 랠리가 아이러니한 재미를 선사, 탁구를 치는 산다라박의 능청스러운 표정은 깨알 같은 웃음을 전달한다. 이처럼 '코리아'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은 다양한 패러디 포스터와 광고를 양산하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날, 사상 최초 남북단일팀으로 함께 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할 '코리아'는 극장가에 거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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