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코리아', 하지원-배두나 일일 포차 개최한다영화 '코리아', 하지원-배두나 일일 포차 개최한다

Posted at 2012. 5. 11. 19: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배우 '하지원', '배두나' 모습이다. ⓒ더타워픽쳐스 제공

실화를 바탕으로 한 진정성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투혼으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코리아(제공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주)더타워픽쳐스, 공동제작 CJ 엔터테인먼트 (주)웰메이드, 감독 문현성)'가 이번 주말 100만 돌파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감사의 뜻을 담아 오는 15일(화) 오후 8시 하지원, 배두나가 직접 관객들과 함께하는 일일 포차를 개최할 예정이다.

젊은 관객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연령대가 공감하고 눈물 흘릴 수 있는 감동과 재미를 갖추며 폭발적 입소문을 불러모으고 있는 '코리아'는 지난 10일(목)까지 전국 누적 관객 834,088명을 동원, 개봉 이후 이례적인 평점 상승과 입소문의 주축이라 할 수 있는 여성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로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주말 100만 돌파가 확실시되고 있다.

특히 이와 관련돼 개최될 일일 포차에는 하지원, 배두나가 참석해 직접 서빙을 하는 등 이색적인 이벤트로 관객들과 함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 속 뜨거운 열정과 투혼으로 깊은 여운과 감동을 전한 바 있는 하지원과 배두나는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에 힘입어 이번 깜짝 포차를 준비, 관객들과 더욱 가까운 자리에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친근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이날에는 문현성 감독을 비롯한 '코리아'의 주역들이 동참하여 지원사격할 예정이며, 일일 포차의 수익금 전액을 CJ 도너스 캠프와 새터민들에게 기부할 예정이어서 보다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0만 돌파를 기념하여 영화의 주역인 배우들과 흥행의 주역인 관객들이 함께하는 자리이자 수익금 기부로 의미를 더하는 '코리아' 일일 포차는 공식 트위터와 미투데이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1991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했던 세계 선수권의 그날, 사상 최초 남북단일팀으로 함께 한 국가대표 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낸 작품으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하인드로 실화 그 이상의 재미와 웃음, 감동을 선사할 '코리아'는 극장가에 거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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