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P 미디어, "日 성인잡지 '카네노이엑스', 법적 대응 고려하고 있어"DSP 미디어, "日 성인잡지 '카네노이엑스', 법적 대응 고려하고 있어"

Posted at 2012. 5. 14. 19:0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카라 '구하라'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DSP 미디어가 14일(월) 걸그룹 '카라' 구하라의 일본 성인잡지 '카네노이엑스' 보도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DSP 미디어 측은 "'카네노이엑스'는 일본의 유명 어덜트 성인잡지로, 일본 내에서도 아이돌, 방송인, 한류스타 등 유명인사를 상대로 악의적으로 편집된 선정적 사진과 내용을 보도하는 매체로 알려져 있다"라고 설명하며 "현재 해당 잡지에 게재 된 보도내용의 수위를 확인한 단계로, DSP 일본 지사와 음반유통사인 유니버셜 뮤직과 함께 해당 잡지의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앞서 '카네노이엑스' 5월호에서는 '2011 베스트 드레서 시상식'에 참석한 구하라의 치마 속을 의도적으로 클로즈업한 부분을 편집 게재하고 저속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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