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교진, 드라마 두 작품 동시 출격 로맨틱 행보 이어간다배우 인교진, 드라마 두 작품 동시 출격 로맨틱 행보 이어간다

Posted at 2012. 5. 15. 08: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인교진' 모습이다. ⓒ메이딘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인교진이 드라마 '해피엔딩'과 '로맨스가 필요해 2' 두 작품에서 동시에 로맨틱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실감 나는 지적 장애 연기로 호평을 박은 인교진이 JTBC 월화드라마 '해피엔딩'과 tvN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이하 로필 2)'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따스한 웃음과 가슴 뭉클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드라마 '해피엔딩'에서 인교진은 첫눈에 반하게 된 '박나영(소이현 분)' 때문에 호주에서 한국까지 날아온 열혈 순정남 '이성훈' 역을 맡았다. 15일(화) 방송되는 '해피엔딩' 8회에서 처음 등장하는 인교진은 전작 '내일이 오면'에서 보인 순수한 이미지를 벗고 로맨틱한 훈남으로 변신, 여심을 공략에 나선다.

특히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 이어 4년 만에 다시 한번 소이현과 연인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tvN 드라마 '로필 2'는 지난해 30대 여성들의 일과 사랑에 대한 섬세한 심리 묘사와 솔직한 공감을 얻은 '로맨스가 필요해' 두 번째 이야기로 인교진은 극 중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 캐릭터 '한정민'을 연기하며 김지우와 러브라인을 형성, 드라마 '해피엔딩'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작품의 잇따른 캐스팅에 인교진은 "두 드라마 모두 로맨틱한 '순정남'으로 등장하지만, 각각의 캐릭터가 전혀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어 큰 매력을 느꼈다"라며 "두 작품에서 각기 다른 개성을 보여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한편, 탄탄한 연기력에 훤칠한 마스크로 안방극장의 신 대세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는 인교진이 두 작품에서 보여줄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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