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워' 메인 MC 강수정, '마지막 녹화'서 '애절한 사연'에 눈물'뷰티 워' 메인 MC 강수정, '마지막 녹화'서 '애절한 사연'에 눈물

Posted at 2011. 1. 13. 17:37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뷰티 워' 프로그램 모습이다. ⓒ스토리온 제공

스토리온의 뷰티 서바이벌 리얼리티 '뷰티 워'의 '마지막 녹화'에서 최종 우승자로 뽑힌 한 도전자의 '애절한 사연'에 감동 받아 강수정은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보였고, 오는 13일(목) 밤 12시, '뷰티 워' 마지막회에서 만날 수 있다.

이날은 남은 5명의 도전자가 최종 우승자를 가리기 위해 마지막 미션 'CF 퀸이 되어라!'라는 주제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최종 우승자에게 주어지는 '이자녹스' 화장품 광고 모델의 자질을 시험하기 위해 각각 자신의 개성을 살린 CF 광고 촬영에 나섰다.

녹화 내내 긴장감이 감돌았던 미션과 심사가 모두 끝나고 최종 우승자가 발표되는 순간, 호명된 우승자는 물론 다른 도전자들 모두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 특히 방송 내내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가족사를 공개한 최종 우승자의 사연에 강수정이 펑펑 눈물을 쏟아 촬영장 전체가 울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강수정은 "우승자는 물론 참가한 모든 출연자분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도전 정신과 열정에 감동 받았다"라며, "여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새삼 실감하게 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수정은 지난 4주간 도전자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친근한 멘토 역할을 하는 것은 물론, 미션 심사 시간 때는 냉철한 말투와 표정으로 도전자들을 긴장시키는 심사위원으로 변신하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피부나이 테스트 결과 20대 초 피부로 밝혀지며 '피부미인'으로 등극했으며, 걸그룹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도전자들과 함께 호흡해 호응을 얻었다.

강수정은 물론 촬영장을 감동의 물결로 만든 최종 우승자가 탄생하는 감동적인 순간은 오는 13일(목) 밤 12시, 스토리온 '뷰티 워' 4화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자녹스와 함께하는 '피부나이 1/2 프로젝트'의 '뷰티 워'는 30~4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피부미인을 가리는 뷰티 서바이벌 리얼리티로, 피부나이 테스트, 걸그룹 따라잡기 화보 촬영, 체력테스트 등 4주간 다양한 미션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려낼 예정이며, 우승자에게는 상금 천만 원과 '이자녹스' 화장품 광고 모델로 활약하는 행운의 기회가 주어진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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