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굴당' 조윤희-이희준, 감칠맛 나는 러브라인에 "애간장 녹네"'넝굴당' 조윤희-이희준, 감칠맛 나는 러브라인에 "애간장 녹네"

Posted at 2012. 5. 21. 08:1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판타지오) 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의 '천방커플' 조윤희-이희준이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고 있다.

극 중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대는 털털한 '선머슴' 방이숙(조윤희)과 '까칠한 도시 남자' 천재용(이희준)의 핑크빛 기류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어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것.

지난 주 방송된 '넝굴당'에서는 첫 사랑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이숙과 그런 이숙을 지켜주며 본격적인 '이숙앓이'를 시작한 재용, 파혼을 선택한 규현(강동호)의 모습이 그려지며 삼각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시청자들은 파혼한 첫 사랑의 계속되는 대시로 인해 흔들리는 이숙과 그런 이숙에게 마음을 주기 시작한 재용의 모습을 지켜보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무한한 애정을 쏟고 있는 상황.

특히 매주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과 드라마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 설레요. 밤마다 잠을 못 잘 지경ㅠ", "'천방커플' 러브라인이 제일 재미있다! 불량 좀 늘려줬으면~", "빨리 본격 러브라인 개시 했으면~", "지금은 '천방커플' 앓이 중~ 너무 좋아", "'천방커플' 너무 재미 있어요~ 분량 좀…" 등 조윤희와 이희준 커플에 대한 기대와 함께 두 사람의 러브라인 분량을 늘려달라는 요청이 줄을 잇고 있어 이 커플의 뜨거운 인기를 가늠할 수 있을 정도다.

한편 조윤희-이희준 커플의 핑크빛 기류와 흥미진진한 삼각 로맨스로 기대를 모으는 KBS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매주 토, 일요일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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