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키즈' 황지현-이해인, 드라마 3작품 러브콜 받았으나 고사'갱키즈' 황지현-이해인, 드라마 3작품 러브콜 받았으나 고사

Posted at 2012. 5. 21. 13:1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갱키즈', '티아라' 모습이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걸그룹 '갱키즈' 황지현, 이해인이 드라마 3개 작품의 러브콜을 받았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황지현과 이해인이 속해있는 갱키즈 'HONEY HONEY(허니허니)' 데뷔무대를 본 후 지금껏 보여였던 모습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발견했다"라며 러브콜을 보내왔다.

하지만 황지현과 이해인은 "연기활동을 잠시 뒤로 한 채 이제 막 갱키즈로 활동을 시작했기 때문에 당분간 음악활동에만 열심히 전념하겠다"라며 "드라마 러브콜을 고사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갱키즈의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20일(일) 갱키즈가 연습을 하는 연습실을 깜짝 방문했다.

티아라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갱키즈의 데뷔무대를 직접 모니터하며, 음료수와 간식을 들고 갱키즈의 연습실을 방문했다. 티아라는 갱키즈에게 모니터한 내용을 꼼꼼히 조언해주며, 화면에 예쁘게 보이는 방법 등의 노하우 등을 전수했다.

이에 갱키즈는 "티아라 선배님들이 갑작스럽게 연습실을 방문해 축하를 해줘서 너무 고맙고, 감격스러웠다"라며 "티아라 선배님들이 너무 많은 도움을 줘서 너무 힘이 난다. 더 열심히 하겠다"라는 각오를 다졌다.

갱키즈는 18일(금) KBS '뮤직뱅크'를 통해 'HONEY HONEY(허니허니)' 데뷔무대를 선보였으며 "베일 벗은 데뷔무대 화려했다', "웨이브 안무 대박 예감", "역시 노련한 신인", "파워풀한 매력으로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 등의 호평을 받았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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