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차형사', 현충일도 무대인사로 관객들 찾아가영화 '차형사', 현충일도 무대인사로 관객들 찾아가

Posted at 2012. 6. 7. 21:02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영화 '차형사' 현충일 무대인사 모습이다. ⓒ영화사홍 제공

전 세대를 사로잡은 단 하나의 초강력 코미디 영화 '차형사(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주)영화사 홍, 감독 신태라)'가 개봉 2주차 여전히 식지 않은 열기를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금) 공휴일을 맞아 또 다른 특별 이벤트가 함께한 무대인사로 관객들의 열광적 호응을 이끌어냈다.

가는 곳마다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양산하고 있는 영화 '차형사'의 주연 배우들이 현충일에도 쉬지 않고 총출동해 관객들과 유쾌한 만남을 가졌다.

기존의 무대인사와 차별화되는 '차형사'만의 특별한 허그 타임 이벤트로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낸 데 이어, 이번엔 두근두근 즉석 셀카 타임을 진행해 또 한 번 '차형사 앓이'에 빠져들게 했다.

강지환은 "이렇게 휴일에 저희 영화 '차형사'를 선택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오늘뿐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열심히 홍보할 테니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라며 '차형사'의 명대사 "아이 라익 큐"를 시원하게 외쳐 상영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성유리 또한 "여러 분이 기대하시는 만큼 빵빵 터지는 영화이다. 주변에 입소문 많이 내달라"라며 불꽃 홍보 멘트로 박수를 받았다. 특별 사인 포스터와 셀카 타임까지 진행된 이번 무대인사에도 팬들의 센스 넘치는 플래카드들로 넘쳐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 번만 안기자', '이만큼 봤으면 이제 셀카 찍을 때도 됐다', '차형사만 네 번째' 등 허그와 셀카를 간절히 원하는 팬들의 강렬한 문구들로 극장 안의 분위기는 뜨겁게 타올랐다. 특히, 두세 번 관람은 기본이고 스무 번을 관람했다는 관객까지 나타나, 극장가를 사로잡은 D라인 열풍을 실감케 했으며, 10대부터 중장년층까지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부쩍 늘어난 모습을 통해 전 세대를 사로잡은 단 하나의 코믹 영화로 자리매김했음을 또 한 번 체감할 수 있었다.

이처럼 특별 셀카 타임으로 열광적 반응을 이끌어 낸 '차형사' 주연 배우들은 이번 주말, 대구-부산으로 이동해 뜨거운 열기에 더욱 불을 지필 예정이다.

한편, 가는 곳마다 매진 행렬을 일으키며 최고의 코믹 화제작으로 등극한 영화 '차형사'는 5월 30일(수)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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