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2' 돌입곰TV,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2' 돌입

Posted at 2012. 6. 13. 19:2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제이씨 엔터테인먼트(JCE, 대표 송인수)가 주최하고, 곰TV(대표 배인식)가 방송 주관하는 'Freestyle Football(프리스타일 풋볼)' e스포츠 리그 'Freestyle Football Invitational(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이 오는 14일(목) 시즌2에 돌입한다.

JCE의 대표작 '프리스타일 풋볼'은 재치 넘치는 캐릭터와 현란한 기술이 돋보이는 축구 게임으로, 이를 바탕으로 진행된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1'은 100% 온라인 리그를 통해 유저 접근성과 편의성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리스타일 풋볼' 내 최고 16개 클럽이 참가할 수 있는 e스포츠 초청전인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은 시즌1에서 초대 우승 클럽 문전쇄도와 준우승 클럽 조커를 배출한 바 있으며, 이 두 개 클럽은 차후 열리게 될 정규리그 출전 시드를 획득했다.

또한, 시즌1에서 8강 이상의 성적을 거둔 클럽에는 시즌2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개인 사정으로 불참을 선언한 CHANNEL(샤넬) 클럽, Outsider(아웃사이더) 클럽과 우승, 준우승 클럽을 제외한 4개 클럽이 시즌2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16강과 8강이 단판 토너먼트로 치러지고, 4강부터 결승까지 홈&어웨이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실제 축구 리그에서 적용되는 방식을 접목한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2'는 매 경기가 종료될 때까지 승패를 확신할 수 없는 긴장감을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1'의 성공적 개최로 인해 시즌2 참가 희망 클럽도 3배 가까이 늘어났다. 수많은 클럽이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2'의 우승컵을 거머쥐기 위해 출사표를 던졌고, 전 시즌 시드 클럽 4개를 제외한 12개 클럽이 새로 출전하게 됐다.

이에 e스포츠 팬들은 시즌1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펼쳤던 KICK(킥)과 나는전설이다, Volume(볼륨) 등 클럽뿐만 아니라 가야, 이전쟁을끝내러왔다, 페네르바체 등 시즌2부터 합류한 클럽들의 고른 활약을 기대할 것으로 보인다.

현실감 넘치는 경기 방식과 새로운 클럽들의 참가로 열기를 더해가는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2' 개막전은 14일(목) 오후 9시, 곰TV와 JCE 프리스타일 풋볼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된다. 5주 일정으로 진행되는 시즌2 개막전 출전 클럽은 군대스리가와 Active(액티브)이다.

한편, JCE는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이벤트를 연다. 13일(수) 오후 11시 59분까지 열리는 '8강 진출 클럽을 지목하라' 이벤트를 통해 유저가 16강 출전 클럽 중 한 개 클럽을 지목했을 경우, 지목한 팀이 8강에 진출하면 게임 내 포인트가 지급된다. 선수들에게도 혜택이 주어져 '프리스타일 풋볼 인비테이셔널 시즌2'에 참여하는 클럽이 상위 라운드로 올라갈 때마다 해당 클럽 선수들은 캐시와 포인트를 받게 된다.

곰TV 제작본부 안성국 PD는 "실제 축구 리그를 보는 듯한 현실감을 부여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 끝에 마침내 시즌2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시청자들은 출전 클럽들의 열기를 새로워진 경기 방식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리그와 프로그램은 곰TV 채널과 곰TV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청 가능하며 '프리스타일 풋볼'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생방송과 VOD로 볼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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