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 스크린 도전기 영상 공개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 스크린 도전기 영상 공개

Posted at 2012. 6. 19. 19:0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박진영 스크린 도전기 영상의 한 장면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5백만불 전달을 명한 후 자신을 죽이고 돈을 빼돌리려는 상무의 음모를 알게 된 대기업부장이 대반격에 나서며 펼쳐지는 코믹 추격극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공동제작 JYP 엔터테인먼트, (주)바른손,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각본 천성일, 감독 김익로)'를 통해 2012년 가장 핫한 데뷔를 앞둔 박진영의 스크린 도전기 영상을 공개했다.

솔로 가수 데뷔 이래에 끊임없이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던 박진영의 스크린 도전 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5백만불의 사나이'가 영화배우로 변신한 박진영의 스크린 도전기 영상을 최초로 공개했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5백만불 전달을 명한 후 자신을 죽이고 돈을 빼돌리려는 상무의 음모를 알게 된 대기업부장이 반격에 나서며 펼쳐지는 코믹 추격극으로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영화배우로 야심 찬 도전을 선언한 박진영에 대한 관객들의 다양한 반응과 연신 '죄송합니다'를 외치며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신인 영화배우 박진영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 가수 데뷔할 때만큼 심장이 두근거린다. 노래할 때처럼 진심으로 연기해볼 생각이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힌 박진영은 꼬질꼬질한 차림으로 산속을 헤매고 다니는 것은 기본, 추격자들을 따돌리기 위해 미친 듯 달리고 맞는 장면은 물론 액션신도 직접 소화하며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다.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조성하는 "그가 가지고 있는 성실함과 열정이 함께 작업하는데 굉장히 편안함을 주었다"라며 연기에 대한 그의 열정을 칭찬했고, 오정세는 "자신감이 넘치는 배우인 것 같다", 조희봉은 "어느 한 부분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인데, 또 다른 영역으로 넘어와서 이런 멋진 도전을 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것 같다"라며 박진영의 스크린 도전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언제나 새로운 도전으로 대한민국을 놀라게 했던 박진영이 '5백만불의 사나이'를 통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박진영은 아이비리그 출신의 엘리트로 로비업무를 전담하는 평범한 샐러리맨 '최영인'으로 분했다. 극 중 '최영인'은 친형처럼 따르던 상사가 자신을 사고로 위장해 죽이고 5백만불을 빼돌리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상사에 대한 배신감으로 5백만불을 들고 도망치며 상사와 쫓고 쫓기는 대추격전을 벌이게 된다.

천성일 작가가 시나리오 작업부터 박진영을 염두에 뒀다는 '최영인'은 회사원이기 전에 가수였다는 점과 숨 막히는 비주얼(?)을 자랑한다는 점에서 박진영 본인의 모습과 묘하게 일치하는 면을 보이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인다. 특히, 기존에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박진영의 망가진 코믹 연기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 뭉치는 순간 코미디로 직결되는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예사롭지 않은 웃음에 대한 기대감을 일으키는 '5백만불의 사나이'는 7월 19일(목) 개봉, 5백만불 전달을 명한 후 자신을 죽이고 돈을 빼돌리려는 상무의 음모를 알게 된 대기업부장이 대반격에 나서며 펼쳐지는 코믹 추격극으로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 크게 날려줄 전망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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