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I AM', 뜨거웠던 언론시사회 현장 공개영화 'I AM', 뜨거웠던 언론시사회 현장 공개

Posted at 2012. 6. 20. 19:1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I AM' 언론시사회에 SMTOWN 아티스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아시아 가수 최초로 팝의 본고장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무대에 오른 SMTOWN!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세계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리얼 히스토리를 담은 영화 'I AM : SMTOWN LIVE WORLD TOUR in Madison Square Garden(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제작 CJ 엔터테인먼트, 공동제작 SM 엔터테인먼트, 이하 I AM)'이 지난 18일(월)에 개최된 뜨거웠던 언론시사회 현장을 공개했다.

18일(월) CGV왕십리에서 개최된 영화 'I AM'의 언론시사회에는 SMTOWN 아티스트의 기둥인 강타와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겸비한 보아를 필두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성민, 규현, 예성, 이특, 유닛 '태티서'로 활동하며 또 한 번 돌풍을 일으킨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신곡으로 돌아온 f(x) 빅토리아, 루나, 크리스탈, 엠버 그리고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특별히 참석한 신예 그룹 'EXO-K'까지 참석하여 열기를 더했다.

해외에서 선 개봉하여 압도적인 예매율로 반향을 일으킨 영화 'I AM'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는 소식에 수많은 매체와 팬들이 극장을 찾아 흡사 거대한 콘서트를 방불케 했다. SMTOWN 아티스트들의 포토타임으로 시작된 언론시사회에서 이들은, 이날만은 가수이기 전에 영화 'I AM'의 주인공으로서 당당하면서도 설레는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I AM' 언론시사회에 SMTOWN 아티스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어 강타, 보아, 동방신기는 "한국에서 영화가 개봉되어 떨린다"라며 "즐겁게 봐달라"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이특은 "월드스타를 한 자리에서 볼 기회가 흔치 않은데 'I AM'에서는 보실 수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소녀시대는 "공연실황과 연습했던 모습들을 다 보실 수 있으니까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고, f(x)는 "'I AM' 많은 관심 부탁 드리고, 신곡 'Electric Shock' 도 사랑해 달라"라며 알찬 홍보를 이어갔다. 마지막으로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언론시사회를 찾은 EXO-K는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영화도 감명 깊게 보겠다"라고 전해 신인다운 풋풋한 모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렇듯 짧지만 강렬한 만남을 뒤로하고 'I AM' 본 영화 상영이 이어졌으며, 상영이 모두 끝난 뒤 "'I AM'은 꿈을 생각나게 하는 영화다", "진솔한 이야기에는 힘이 실려있다" 등 언론 평이 이어지며 팬들뿐만 아니라, 꿈을 가진 모든 이들이 보면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영화로 흥행 질주를 예감하게 만들었다.

언제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끊임없이 노래 부르고 춤을 추며 꿈을 키웠던 연습생 시절부터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아직도 여전히 꿈꾸며 열정을 다 하고 있는 SMTOWN 아티스트들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 'I AM'은 오직 극장에서만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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