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영희, '지운수대통' 묘한 전개 암시 스틸 컷 공개돼임창정-서영희, '지운수대통' 묘한 전개 암시 스틸 컷 공개돼

Posted at 2012. 6. 21. 18:4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임창정', '서영희' 모습이다. ⓒMedia100 제공

TV조선 주말 코믹 드라마 '지운수대통(연출 문우성, 극본 이경미, 제작 (주)Media100)'에서 애증의 부부애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임창정과 서영희의 묘한 전개를 암시하는 스틸 컷이 공개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지운수대통' 방송분에서 변호사 사무실까지 찾아가 이혼 갈등에 돌입했던 '지운수'와 '이은희'. 갈라서기 바로 직전의 상황까지 맞이해 위기감을 조성했던 이들이 이상야릇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틸을 공개, 또 다른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지운수'의 진심 어린 표정과 '이은희'를 꼭 끌어 안아주는 모습은 사뭇 진지하며, '지운수'의 품에 안긴 '이은희' 표정 역시 심상치 않다. 이번 스틸은 티격태격하며 이혼위기까지 갔던 이들 부부의 새로운 국면을 암시(?)하고 있어 더욱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수경(이세은 분)'과의 불륜(?)으로 이미 진상 남편으로 등극해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은 '지운수'의 의외의 행동에 시청자들의 의견은 분분하다. "'지운수' 코믹표정만 보다가 진지한 모습을 보니 새롭다", "이혼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정말 하는 건가요", "얄미운 남편 '지운수'! 드디어 정신을 차린 것인지", "'은희' 씨! 받아주면 아니 아니 아니 되오"라며 이혼위기의 직면한 이들 부부의 앞날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지운수대통'은 복권 1등 당첨자 '지운수'가 주변 모두를 속이고 '당첨금 사수 작전'을 벌이는 코믹 드라마이다. 이번 스틸 컷 공개와 함께 마지막 2회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 '지운수대통'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6시 50분,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TV조선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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