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SBS MTV '다이어리'로 매일 4시 일상공개비투비, SBS MTV '다이어리'로 매일 4시 일상공개

Posted at 2012. 6. 21. 19:19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가 SBS MTV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다이어리'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매일 4시 팬들과 만난다.

비투비는 이달 말 첫 선을 보일 SBS MTV의 ‘다이어리’를 통해 다양한 모습의 일상을 공개하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한층 팬들과의 거리를 좁힐 예정이다.

비투비가 '비밀', '아버지' 등으로 장르적 스펙트럼을 넘나드는 실력파 그룹으로 등장해 올해 최고의 루키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다이어리'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와는 다르게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최근 비투비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지로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빠른 아시아 현지 프로모션을 활발하게 진행중인 바, 풍성한 볼거리와 흥미로운 에피소드들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각국에서도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비투비는 새롭게 공개된 사진을 통해 이에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잠옷 패션을 귀엽게 소화하는 등 신인다운 풋풋함을 뽐냈다. '400% 사실적인 리얼리티'를 표방하는 '다이어리'는 최근 각광받는 신인 아이돌 네 팀의 생활을 동시에 엿볼 수 있는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또한, '다이어리'는 정형화된 리얼리티에서 벗어나 아이돌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영상을 통해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셀프 카메라 형식을 도입했다.

SBS MTV의 김창우 제작팀장은 시청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키기 위해 4팀 4색 매력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올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핫한 신인 아이돌 네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다이어리'에는 비투비를 비롯, 마이네임, 제이제이 프로젝트, 빅스가 함께 출연해 팬들이 궁금해 하는 아이돌의 꾸밈없는 모습을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줄 전망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아이돌 네 팀의 소소한 일상을 만나볼 수 있는 SBS MTV '다이어리'는 6월 25일 월요일 오후 4시에 첫 방송된다.

한편, 비투비는 현재 첫 인도네시아 프로모션을 위해 자카르타 현지에서 방송, 신문, 잡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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