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CA 홍상표 원장, ETRI 등 연구기관과 파트너쉽 강조KOCCA 홍상표 원장, ETRI 등 연구기관과 파트너쉽 강조

Posted at 2012. 6. 22. 19: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지난 21일(목) 오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을 방문해 김흥남 ETRI 원장 등 기관 관계자를 만나 연구기관의 현장의견을 청취하고, 차세대 콘텐츠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리고 ETRI 정보통신전시관과 차세대콘텐츠연구소를 차례로 방문해 그간의 연구 성과와 현재 진행 중인 연구 상황을 점검하고, 국가 R&D의 발전을 위해 땀을 흘리고 있는 연구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구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홍상표 원장은 "창조적이며 문화 산업에 활용도가 높은 연구개발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ETRI와 같은 연구기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콘텐츠 산업 정책을 총괄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문화기술 R&D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ETRI가 보다 체계화된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문화기술 발전을 위한 양 기관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김흥남 ETRI 원장도 차세대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콘텐츠 산업의 중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세계시장을 개척하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시장을 선도하는 문화기술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이제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라며 향후에도 "문화기술 R&D 성과 제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월 홍상표 원장 취임 이후 현장의 의견을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1차 'KOCCA 소통 & 협력 프로그램'을 마감하였으며, 지금까지 총 8회에 걸친 업계와의 만남을 통해 K-루키즈(신인발굴) 사업, 모바일 콘텐츠 산업계 약관 개정 및 표준안 마련 등의 정책 개발 노력을 수행 중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업계와의 소통 노력을 통하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개발하고 다시 새로운 정책에 대한 업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며 현장과의 소통 노력을 계속할 계획임을 밝혔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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