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민효린, '5백만불의 사나이'로 추격극 시작한다탤런트 민효린, '5백만불의 사나이'로 추격극 시작한다

Posted at 2012. 6. 24. 10:4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탤런트 '민효린'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은밀하게 5백만불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공동제작 JYP 엔터테인먼트, (주)바른손,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각본 천성일, 감독 김익로,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의 홍일점 탤런트 민효린이 올여름 통쾌한 추격극을 시작한다.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민효린은 앳되고 사랑스러운 외모와는 다르게 돈을 위해서면 무엇이든 하는 간 큰 불량 미소녀 '미리'로 분해 그녀만의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미리'는 무대뽀 깡패 '필수(오정세 분)'의 끈질긴 추격을 받으며 하루아침에 도망자 신세가 되고, 우연히 5백만불 때문에 인생 꼬인 '최영인(박진영 분)'을 만나 동행하게 되는 인물로 분한다.

탤런트 '민효린'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돈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거침없는 민효린은 캐릭터를 더욱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차에 부딪히는 액션 연기를 몸소 소화하기도 해,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그녀는 영화의 홍일점으로 현장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로 꼽히기도했다. 4명의 남자 배우들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입을 모아 "현장에 민효린이 있고 없고에 따라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다"라고 할 정도였던 것이다.

특히, 극 중 가장 오랜 시간 촬영을 함께한 박진영은 "민효린은 배려심이 깊고 섬세하다. 내가 가끔 컨디션이 안 좋을 때면 바로 내 상태를 파악하고 기분을 업 시켜준다. 함께 있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다"라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처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민효린은 '5백만불의 사나이'에 이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생애 최초의 사극 연기에 도전해 올여름, 두 편의 작품으로 자신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추노', '7급 공무원' 제작진의 코믹 프로젝트이자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라는 이름만으로도 코믹한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는 7월 19일(목) 개봉해 올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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