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하늘, '신품'서 사랑스럽고 발랄한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배우 김하늘, '신품'서 사랑스럽고 발랄한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

Posted at 2012. 6. 29. 19:2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김하늘' 모습이다. ⓒ화앤담픽처스 제공

배우 김하늘이 사랑스럽고 발랄한 헤어스타일로 깜짝 변신한다.

김하늘은 오는 30일(토) 방송될 SBS 특별기획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제작 화앤담픽처스 CJ E&M)' 11회분에서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상투 머리'와 생기발랄한 '양 갈래 머리'로 다채로운 변신을 펼쳐낸다.

그동안 김하늘은 극 중 고등학교 윤리 선생님 이미지와 어울리게 긴 생머리를 통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왔다. 이번에는 극 중 한 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감행, 귀엽고 깜찍하면서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김하늘이 헤어스타일 깜짝 변신을 선보이게 된 이유는 길거리를 걷던 '서이수(김하늘 분)'가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멋을 낸 여자들을 목격하게 되면서이다. '김도진(장동건 분)'과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시작한 '서이수'가 상상의 나래를 펼치던 중 여러 가지 헤어스타일 연출로 자신의 이미지 변신을 꾀하게 되는 것이다.

김하늘이 지난 25일(월) 서울 신사동에서 진행된 '신사의 품격' 촬영장에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하고 등장하자 촬영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어울리는 업스타일 '상투 머리'를 하고 나타난 김하늘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여신 강림"이라고 찬사를 쏟아냈다. 또한, 김하늘이 '양 갈래 머리'로 헤어스타일을 바꾼 채 등장하자 "10살은 어려 보인다. 방부제 동안"이라며 연이어 환호성을 보냈다는 귀띔이다.

그런가 하면 긴 머리를 하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의 남자 스태프를 김하늘의 옆으로 지나가도록 하자는 신우철 PD의 제안에 스태프가 긴급 투입,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특별 등장에 연신 웃음을 지었던 김하늘은 남자 스태프가 돌발적인 애드리브를 펼치자, 급기야 웃음을 폭발시켜 촬영장 전체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어지기도 했다.

제작사 화앤담픽처스는 "김하늘은 '신사의 품격'을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다양한 매력들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라며 "'서이수' 역할을 위해 기존의 스타일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러 가지 스타일로 변신을 추구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0회 방송분에서는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 '꽃신사 4인방'이 최강 '코믹 호흡'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엉뚱한 행동을 하는 '이정록(이종혁 분)'을 향해 입을 모아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이정록'의 부인 '박민숙(김정난 분)' 앞에서는 불혹의 나이임을 잊고 애교 전선을 펼치는 등 '꽃신사 4인방'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폭풍 매력'을 발산했다. 이처럼 대한민국 안방극장을 휩쓸고 있는 중독성 넘치는 '꽃신사 4인방'의 찰떡 호흡이 본격적인 '신사의 품격' 2라운드가 펼쳐질 11회와 12회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녹다운시키게 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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