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걸스데이',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 홍보대사 위촉걸그룹 '걸스데이',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 홍보대사 위촉

Posted at 2012. 7. 3. 13:0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걸스데이'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걸스데이'가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은 걸스데이를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의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오는 4일(수) 오전 11시 코엑스에서 홍상표 원장과 걸스데이가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을 가진다.

걸스데이는 2010년 가요계에 데뷔해, 작년 여름 '한번만 안아줘'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최근 발표한 'Oh! My God'를 통해 뛰어난 노래와 댄스, 랩 실력으로 인기가 상승 중인 그룹이다. 특히, 멤버들의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외모와 발랄한 목소리로 남성뿐 아니라 여성들에게도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홍상표 원장은 "걸스데이 멤버들이 애니메이션과 캐릭터를 좋아하고 특히 국내 캐릭터에 관심이 많아 홍보대사로서의 의미가 있다"라며 "아시아 문화 강국인 한국 캐릭터산업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고 발전시키는데 걸스데이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걸스데이 소진은 "기계처럼 돌아가는 현대 삶 속에서 감성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걸스데이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2'의 한국 대표 캐릭터로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홍보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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