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천성일 작가의 코믹 특급 프로젝트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천성일 작가의 코믹 특급 프로젝트

Posted at 2012. 7. 4. 17:5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의 한 장면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은밀하게 5백만불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공동제작 JYP 엔터테인먼트, (주)바른손,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각본 천성일, 감독 김익로,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가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천성일 작가의 코믹 특급 프로젝트로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새로운 작품이 공개될 때마다 그 이름만으로도 깊은 신뢰감을 주는 천성일 작가의 코믹 특급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영화 '7급 공무원'과 드라마 '추노'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명실상부 충무로 최고 이야기꾼으로 손꼽히는 천성일 작가가 선보이는 새로운 작품은 바로 '5백만불의 사나이'이다.

'5백만불의 사나이'는 은밀하게 5백만불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으로 천성일 작가는 첩보와 멜로라는 독특한 조합으로 400만 관객을 돌파했던 로맨틱 코미디 '7급 공무원'과 시대극이면서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잃지 않는 스피디한 전개와 액션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추노'까지 매 작품 서로 다른 색깔로 '천성일'만의 코미디를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었다.

천성일 작가의 새로운 프로젝트 '5백만불의 사나이' 역시 탄탄한 시나리오에 개성 넘치는 멀티 캐릭터들이 선보이는 깨알 같은 코미디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천성일 작가는 10여 년 전 무대 위의 박진영을 보고 그의 퍼포먼스가 곧 연기라는 생각을 함과 동시에 그에게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발견해 시나리오 때부터 그를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는 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무모하다 싶을 만큼 솔직한 박진영의 독특한 캐릭터와 무대에서 보여준 표현력이 합쳐진다면 뭔가 재미있는 물건이 나올 수도 있을 것이라는 예감은 그의 탄탄하고 긴장감 넘치는 각본과 합쳐져 올여름 최고의 특급 코믹 추격극으로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추노', '7급 공무원' 천성일 작가의 프로젝트이자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라는 이름만으로도 코믹한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5백만불의 사나이'는 오는 19일(목) 개봉해 올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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