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 서울 4개 대학교 공동 입시설명회 마련CJ헬로비전, 서울 4개 대학교 공동 입시설명회 마련

Posted at 2012. 7. 7. 11: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교육/청소년소식


본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이 없습니다. ⓒ조성빈 청소년 기자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대학 입시는 대학별로 입시요강이 모두 달라 지원하는 대학의 입시전형 절차와 내용을 꼼꼼히 분석해야 한다. 이에 따라 각 대학교에서도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기 위해 입시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7일(토)에는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인천외고에서 경희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4개 대학의 입시설명회가 개최된다. 동일한 내용으로 오는 21일(토)과 28일(토) 오후 2시에는 부산 벡스코와 창원 늘푸른전당에서 부산, 경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전국 18개 지역에서 케이블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에서 마련했다.

CJ헬로비전의 지역채널을 총괄하고 있는 강명신 본부장은 "지역 주민의 실생활에 밀착해 지역민들의 이해와 요구를 담아내는 것이 지역채널이 담당해야 할 책무"라며 "서울의 대학교 입시정보에 취약한 지역 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진학담당 교사는 진로∙진학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시설명회에서는 지난 6월 시행된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분석과 함께 '2013학년도 대학 입시'의 주요 특징과 그에 따른 전략이 소개된다. 또한, 4개 참가 대학별로 입학전형과 지원 전략이 맞춤형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7일(토) 오후 2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열리는 입시설명회는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600명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CJ헬로비전은 참가하지 못한 수험생이나 학부모를 위해 부산에서 열리는 입시설명회를 녹화해 순차적으로 전국 18개 지역채널(4번)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CJ헬로비전은 앞으로 지역채널을 통해 지역민들이 궁금해하는 지자체 소식이나 교육 정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 편성할 계획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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