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소이현, '해피엔딩' 속 알콩달콩 '동물병원 데이트' 예고인교진-소이현, '해피엔딩' 속 알콩달콩 '동물병원 데이트' 예고

Posted at 2012. 7. 9. 17:38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소이현', '인교진' 모습이다. ⓒ로고스필름 제공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알콩달콩 '동물병원 데이트'를 예고했다.

9일(월) 방송될 JTBC 월화미니시리즈 '해피엔딩(극본 김윤정, 연출 곽영범 심윤선, 제작 로고스필름)' 22회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이 함께 동물병원을 찾아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달달한 러브라인 형성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호주에서 기자 '박나영(소이현 분)'의 뉴스를 보고 난 후 푹 빠져 끊임없이 애정공세를 펼쳤던 '이성훈(인교진 분)'의 사랑이 드디어 결실을 이루게 된 셈이다. 태평양을 건너 이뤄진 사랑인 '태넘사커플'의 로맨스 전개에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그동안 '이성훈'의 열렬한 애정공세를 부담스러워했던 '박나영'이 한시도 '이성훈'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푹 빠진 마음을 드러냈는가 하면, 두 사람이 다정하게 손을 잡고 눈을 맞추는 등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을 드러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이현과 인교진의 데이트 장면은 지난 2일(월) 서울 신촌의 한 동물병원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은 장소로 섭외된 동물병원의 규모가 작은 데다, 무더운 날씨까지 겹쳐 소이현, 인교진을 비롯한 스태프들이 한층 힘겨워했던 상황이었다. 더군다나 연기자들의 소리를 보다 선명하게 잡아내기 위해 에어컨까지 모두 끄고 촬영을 진행된 탓에 고충이 더했지만 소이현과 인교진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열정적인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소이현과 인교진은 실제 연인 같은 다정다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귀띔이다. 또한, 두 사람은 스태프들이 촬영 세팅을 하며 바쁜 사이에 알아서 자체 리허설을 가지는 등 빠른 촬영 진행을 도와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촬영이 준비되는 동안 동선과 대사 등을 완벽히 맞춰본 두 사람은 정식 리허설도 마다하고 바로 촬영에 돌입, 한 번에 OK 컷을 만들어내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소이현과 인교진은 이미 전작에서 커플 호흡을 한 번 맞췄던 만큼 더욱 완벽한 커플 연기를 선보이며 극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라며 "종영까지 남은 3회분 동안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할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해피엔딩' 21회에서는 '김두수'가 자신의 시한부 운명을 알아버린 '아버지(최불암 분)'에게 보낸 가슴 찡한 '아버지 전상서'가 시청자들의 콧등을 시큰하게 만들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콩가루 가족'에서 '해피 가족'으로 재탄생한 '두수네 가족'의 '해피 가족 매뉴얼 NO.3'는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달,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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