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불금파티 성황리 마쳐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불금파티 성황리 마쳐

Posted at 2012. 7. 9. 21:2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불금파티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은밀하게 5백만불을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제작 하리마오픽쳐스, 공동제작 JYP 엔터테인먼트, (주)바른손,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각본 천성일, 감독 김익로, 등급 15세이상관람가)'가 지난 6일(금)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불금파티를 개최하여 스트레스 팍팍 쌓인 직장인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모았다.

올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가 6일(금) 신사동 가로수길 'bar sette'에서 뜨거운 분위기 속 불금파티를 개최하였다.

입추의 여지 없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은 스탠딩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배우들의 일거수일투족에 뜨거운 함성으로 화답하며 자정까지 파티를 즐겼다. 가로수길에서 배포된 실제 현금 500원이 박힌! 박진영의 신인 영화배우명함, 불타는 금요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쿠폰북, 즉석에서 입장객 전원에게 증정된 '5백만불' 짜리가 될 수도 있는 로또 등 재치 만점 선물 또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개그맨 이상준의 사회로 진행된 불금파티는 '5백만불의 사나이'의 예고편이 상영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인 가운데,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가 등장해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박진영은 준비해 온 의상을 놔두고, '5백만불의 사나이'의 제목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나와 데뷔작을 선보이는 신인 영화배우다운 적극적인 자세를 자랑했다.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불금파티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첫 번째 코너로 진행된 퀴즈 배틀에서는 배우들이 직접 관객들에게 문제를 내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영은 "대한민국 영화계를 짊어지고 갈 유망주 남자 배우는?"이라는 문제를 객관식으로 출제, 장동건, 원빈, 강동원, 그리고 박진영을 보기로 내세워 정답을 맞춘 관객에게 직접 준비해온 '다이아몬드 티어스 헤드폰'을 깜짝 선물해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배우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묻는 말에 박진영은 "술 마시고 춤을 춘다"라고 밝히며 즉석에서 맥주 한 병을 원샷하고 과감한 댄스를 선보였으며, 뒤를 이은 오정세는 "원래는 저도 술 마시고 춤을 추는 게 스트레스 해소법이었는데, 방금 전에 술 마시고 음악감상 하는 걸로 막 바뀌었다"라며 자칭 댄스가수 박진영에 이어 춤을 출 위기를 탈출하는 센스를 자랑했다. 이 밖에도 "온갖 공기 다 모아서, 있는 힘껏 소리를 지른다"라고 밝힌 조희봉은 미리 준비된 헬륨 가스를 들이마신 뒤 특이한 목청으로 함성을 지르는 건 물론, 배우 중 가장 화끈한 '불금댄스'를 선보여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예고편에도 나온 박진영의 '핫바 먹기'를 참석자들이 직접 재연하는 '가장 억울하게 핫바 먹기' 대회, 배우들이 직접 직장 상사로 분해, 참석자들의 하소연을 들어주는 '상사 욕 배틀' 등 '5백만불의 사나이'의 배우진들은 직접 관객들과 만나 최고의 열정으로 금요일 밤을 불태웠다.

한편, 파티 참석자들은 후기를 통해 "배우들이나, 영상을 보니 영화를 꼭 보고 싶어졌습니다! 개봉하면 꼭 보러 가야겠어요~ 기분 좋게 볼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습니다", "배우들과 함께 게임과 경품까지! 불금파티에 참석해 너무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등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높은 만족감과 함께 전했다.

'추노', '7급 공무원' 천성일 작가의 프로젝트이자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라는 이름만으로도 코믹한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5백만불의 사나이' 오는 19일(목) 개봉해 올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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