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공유, 여성 시청자 가슴을 뒤흔드는 민소매의 위엄'빅' 공유, 여성 시청자 가슴을 뒤흔드는 민소매의 위엄

Posted at 2012. 7. 11. 19:32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본팩토리) 이 남자의 매력은 어디까지 일까? 전국의 여성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는 공유가 이번에는 특별한 민소매 패션을 선보이며 한 여름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화제의 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지병현, 김성윤/제작: 본팩토리)에서 공유가 이번에는 안방 남성시청자들을 기죽게 만드는 민소매 패션을 선보였다. 보통 사람들에게는 속옷이지만 이 남자에게는 특별한 스타일이 되어버리는 과감한 민소매 패션에 한 여름 밤 브라운관이 뜨겁게 달구어졌다.

지난 10일 방송된 '빅'의 12회에서 다란(이민정)의 가족들의 계략에 의해 캠핑장에 단 둘이 남겨진 경준과 다란. 남들에게는 부부지만 실제로는 부부가 아닌 두 사람은 당황해 한다. 이에 두 사람의 캠핑은 시작되고, 무더운 햇살에 경준은 웃옷을 벗고 민소매 차림으로 신나게 캠핑을 즐긴다.

공유의 마성의 민소매 패션이 전파를 타자 누리꾼들은 "눈이 제대로 호강. 제작진에게 감사할 뿐이에요. 일일회 키스, 일일회 노출 부탁 드려요.", "우리 집 남자는 저렇게 하면 욕먹지만 공유는 패션쇼 나온 거 같네", "민정이 격하게 부러워요. 민정과 영혼 체인지를 하고 싶네요.", "'빅'은 전국의 남자시청자들을 적으로 돌릴 셈인가? 공유에게 두꺼운 점퍼를 입혀라!"라고 말하며 뜨거운 환호와 절망의 메시지를 보냈다.

마성의 '깍지키스'로 시청자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 국민 로코 '빅'. 앞으로 경준과 다란 두 사람이 어떠한 가슴 설레는 로맨스를 펼쳐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홍정은, 홍미란 작가의 국민 로코 ‘빅’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 KBS 2TV 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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