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 "美는 지금 'Like Money' 열풍"걸그룹 '원더걸스', "美는 지금 'Like Money' 열풍"

Posted at 2012. 7. 12. 18:0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원더걸스'의 새로운 디지털 음원 'Like Money' 미국 내 주요 언론, SNS, 연예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세계적인 톱스타 Akon과 함께한 'Like Money'는 음원 공개 후 빌보드, AOL 등에서 집중조명을 받은데 이어 MTV(Buzzworthy), Youtube(VEVO)의 메인페이지에도 장식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Clever TV, Next to Shine,Idolator.com, Fanlala, Snapcacklepop, Popcrush 등 다양한 대중문화 관련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메인 페이지를 장식하며 원더걸스의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특히 11일 피처링한 Akon이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Like Money' 업데이트하고 소개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8,000개의 '좋아요'와,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1,150여 개의 기대와 응원이 담긴 댓글이 달렸다.

'Like Money'는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지금까지의 원더걸스 음악과는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곡이다.

피처링한 Akon을 비롯한 리하나 등 수많은 빌보드차트 1위 곡 배출 작사가 Cri$tyle과 Nobody, The DJ Is Mine의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우석, 'RAINSTONE', 비욘세의 안무가로서 원더걸스의 'Be My Baby', 'The DJ IsMine'을 함께 했던 존테 (JonteMoaning), Katy Perry의 스타일리스트인 Johnny Wujek 등 최고의 스태프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원이 공개된 후부터 미국 언론, 각종 문화 관련 매체, 온라인 사이트, 유명스타들이 원더걸스의 신곡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라며 "미국 프로모션을 앞둔 원더걸스 멤버들에게 힘찬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Akon과 오는 21일(토) 대천해수욕장에서 열리는 'Green Groove Festival 2012'에서 첫 합동무대를 가진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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