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봉-오정세, '5백만불의 사나이' 속 노출신 다른 이슈조희봉-오정세, '5백만불의 사나이' 속 노출신 다른 이슈

Posted at 2012. 7. 15. 11:5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조희봉'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5백만불 전달을 명한 후 자신을 죽이고 돈을 빼돌리려는 상무의 음모를 알게 된 대기업부장이 대반격에 나서며 펼쳐지는 코믹 추격극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제작 하리마오 픽쳐스, 공동제작 JYP 엔터테인먼트, (주)바른손,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각본 천성일, 감독 김익로)'을 통해 공개된 배우 조희봉, 오정세의 노출신이 각각 다른 이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은밀하게 5백만불 전달을 명령한 로비전담 상무가 사실은 돈을 빼돌리고 자신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회사원이 복수를 위해 펼치는 대반격의 코믹 추격극 '5백만불의 사나이'에서 빅 재미를 담당하고 있는 조희봉, 오정세의 노출신이 극과 극의 반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예고편 공개 당시 박진영의 명품 복근으로 알려졌던 노출신이 알고 보니 조희봉의 복근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샀다. 스마트한 新 지식인형 조폭 '조준태' 역을 맡은 조희봉은 자기관리도 철저히 하는 캐릭터로 설정해 차돌같이 단단한 몸을 만들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었다. 이에 조희봉의 파격적인 명품 복근 장면은 '5백만불의 사나이'의 최고의 사건으로 기록되었다.

배우 '오정세' 모습이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반면, 오정세의 영하 18도의 날씨에 논현동 유흥가 한복판에서 펼쳐진 노출신은 '5백만불의 사나이' 속 대형 사고의 한 장면으로 기록되었다. 수건 한 장을 걸치고 자신의 소지품을 홀랑 털어간 '샛별이(민효린 분)'를 쫓아 질주하는 장면에서 하체를 아슬아슬하게 걸치고 있던 수건이 벗겨지는 장면을 관객들이 놓쳤으면 하는 장면으로 꼽은 오정세는 촬영 당일 노출신에 대비해 헬스를 3시간 동안 상체 근육 키우기에 의욕을 불태웠지만 그날이 하필 하체 운동을 하는 날이라 가슴운동과 복근운동을 하지 못했다는 안타까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추노', '7급 공무원' 천성일 작가의 프로젝트이자 박진영-조성하-민효린-조희봉-오정세라는 이름만으로도 코믹한 다섯 배우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는 오는 19일(목) 개봉해 올여름,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날려줄 것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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