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 '빅' 쉬는 시간 아역배우들과 시간 보내기배우 공유, '빅' 쉬는 시간 아역배우들과 시간 보내기

Posted at 2012. 7. 16. 19:2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공유'가 아역배우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본팩토리 제공

'케미킹'이라는 별명과 함께 최강 달달함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KBS 드라마 '빅(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지병현 김성윤, 제작 본팩토리)'의 배우 공유가 이번에는 엄마미소가 절로 나는 훈훈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빅'에 출연하는 아역배우들과 다정하게 쉬는 시간을 보내는 공유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역배우는 '서윤재(前 공유 분)'가 근무하는 병원 소아과의 어린이 환자 '토끼(서연우 분)'와 '곰돌이(최로운 분)'로 '강경준(現 공유 분)'에게 깨달음(?)을 주는 중요한 인물이다.

스틸 속 공유는 아역배우를 무릎에 앉히거나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그들이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있다. 쉬는 시간에도 삼촌처럼, 오빠처럼 자상하게 아역배우들을 챙겨주는 모습이다. 아역배우들 또한, 이런 공유가 편한 듯 공유에게 매달리기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신이 나서 하고 있기도 하다.

'빅'의 제작사는 "드라마가 4회를 남겨둔 지금 체력적으로 힘들 텐데도, 공유는 항상 촬영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다. 또한, 쉬는 시간이면 주변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는 배려심을 보인다. 이러한 배우들의 배려심으로 촬영 현장이 항상 화기애애하고 좋은 드라마가 나올 수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빅'은 '강경준'이 자신의 출생 비밀을 알게 되며 걷잡을 수 없는 슬픔에 빠지게 될 것을 예고한 상황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잠깐은 슬퍼도 결국 다 행복해지게 해주세요", "'경준'이 때문에 마음이 아파", "달달은 길~다랗게, 슬픔은 짤따랗게", "아... 내일 아침은 눈이 퉁퉁 붓겠군"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빅' 13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민 로코 '빅'은 우연한 사고로 최강 스펙 약혼남의 몸에 빙의 된 18세 영혼 '강경준'과 그에게 점점 빠져드는 여교사 '길다란'의 상큼 발칙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16일(월) 오후 9시 55분, KBS에서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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