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온, '초등 엄친아' 홍용찬 군의 '국제중학교'로 가는 공부비법 대공개스토리온, '초등 엄친아' 홍용찬 군의 '국제중학교'로 가는 공부비법 대공개

Posted at 2011. 2. 9. 16:21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교육/청소년소식

'영재의 비법 리얼스터디 2-전교 1등의 비밀'에 출연한 '홍용찬' 모습이다. ⓒ스토리온 제공

스토리온의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 리얼스터디 2-전교 1등의 비밀(이하 영비리 2)'이 오는 10일(목) 밤 12시 전국 초등학생 중 상위 0.01%만 입학할 수 있다는 '국제중학교'로 가는 공부비법을 전격 공개한다.

그 주인공은 '청심국제중학교' 입학을 앞둔 홍용찬(13) 군이다. 홍용찬 군은 활발한 성격으로 전교 회장을 도맡아 해 온 것은 물론 학교에 없는 수학동아리까지 결성해 이끌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BBC뉴스 애청자에 영어 원서를 줄줄 읽으며,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어려운 수학문제도 술술 푸는 '초등 엄친아'이다. 로봇공학자를 꿈꾸는 홍용찬 군은 "내 꿈을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즐기자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공부가 재미있어지더라"라며 나이답지 않은 의젓한 생각을 전했다.

이런 홍용찬 군의 공부 비법은 바로 잠자는 뇌를 깨워주는 '산소 공부법'으로, 암기를 하거나 어려운 문제를 풀 때면 방안을 뱅글뱅글 돌면서 공부한다. 또 화장실을 갈 때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등 때때로 장소를 바꿔가며 공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홍군의 공부법에 대해 전문가들은 "공부는 가만히 앉아서 해야 성적이 오른다는 고정관념을 깼다"라며 "특히 몸을 움직여 심박 수가 증가하면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에 신선한 산소가 전달됨으로써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에 '영비리 2'에서는 '산소텐트'를 활용한 암기실험을 통해 '산소 공부법'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본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서는 '국제중학교' 입학을 위한 홍용찬 군의 3가지 특급 전략도 공개된다. 또 일반 학생에게 공부 비법을 전수해주는 과정을 통해 공부 계획 세우기 등 자기 주도 학습 노하우도 함께 전할 예정이다.

'초등 엄친아' 홍용찬 군의 상위 0.01% '국제중학교'로 가는 공부비법은 오는 10일(목) 밤 12시 스토리온 '영재의 비법 리얼스터디 2-전교 1등의 비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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