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씨스타'와 친한 사이, 논란 유감스럽다"걸그룹 '티아라', "'씨스타'와 친한 사이, 논란 유감스럽다"

Posted at 2012. 7. 16. 19:39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걸그룹 '티아라' 모습이다. ⓒ중앙통신뉴스 자료사진

걸그룹 '티아라'가 '씨스타' 효린 반말 논란에 대해 입장을 표명했다.

지난 14일(토)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아이돌 빅매치' 코너에서 티아라와 씨스타가 출연했고, 효린이 반말 논란에 휩싸이게 되었다.

이와 관련 티아라는 "씨스타와 우리는 무대에서나 사석에서 자주 보고 서로 친한 사이이기 때문에 방송할 당시 아무렇지 않았는데 이렇게 논란이 되어 유감스럽다"라며 "방송에 나온 부분만 보고 확대해석이 없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씨스타는 무대 위에서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에 우리가 팬이 되었다"라며 "효린을 비롯하여 씨스타 전 멤버가 좋은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파이팅 하세요"라고 전했다.

이어 티아라는 "티아라와 씨스타 모두가 서로 열심히 해서 서로 발전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자"라고 응원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 14일(토) 공식 팬클럽 QUEEN'S 창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8월 11일(토) 오후 7시에는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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