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 타이틀곡 'NO MERCY' 드디어 윤각 드러내그룹 'B.A.P', 타이틀곡 'NO MERCY' 드디어 윤각 드러내

Posted at 2012. 7. 18. 11:3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NO MERCY' 뮤직비디오 티저영상 모습이다. ⓒ티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B.A.P(비에이피)'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NO MERCY(노 멀씨)'가 드디어 윤곽을 드러냈다.

지난 17일(화) 오후 6시를 기해 공개된 'NO MERCY' 티저에서 B.A.P는 기존 'WARRIOR(워리어)'와 'POWER(파워)'에서 보여주었던 전사 콘셉트에서 180도 변신을 시도, 화려하면서도 감각적인 음악과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의상 및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36초의 짧은 티저이지만 강한 드럼 소리에 맞춘 박수 소리와 호각 소리는 B.A.P의 귀환을 환영하는 듯했고, 원색과 무채색을 오가는 화려한 의상과 B.A.P 특유의 완벽한 퍼포먼스는 '신세대 유행을 이끄는 팝보이(POP-BOY)'로서의 B.A.P를 예견했다. 여기에 '소녀시대', '서태지',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을 통해 최고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자리잡은 홍원기 감독은 이번에도 놀랄만한 세트와 차별화된 편집으로 차기 대표작을 만들어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젤로의 사투리 랩이었다. "콱 궁딜 쌔리삐까", "가짜들을 깨 삐라"라고 외치는 젤로의 랩은 '자비는 없다'라는 뜻의 타이틀곡 'NO MERCY'가 '가짜들에게 던지는 싸나이의 경고'임을 암시했다.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는 젤로의 사투리 랩이 "리더 방용국의 아이디어"라고 밝히고, "'NO MERCY'는 B.A.P와 데뷔 때부터 호흡을 맞춰온 TS 뮤직의 프로듀서 마르코와 전다운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B.A.P의 적극적인 참여와 새로운 시도가 더해져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신선하고도 감각적인 노래가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기대치를 상승시켰다.

한편, 'NO MERCY'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의 본편은 오는 19일(목) 자정을 기해 음원 사이트 및 각종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일제히 공개될 예정이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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