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 속 '빨대키스' 박하민, 이번엔 '팜므파탈' 연기 도전'야차' 속 '빨대키스' 박하민, 이번엔 '팜므파탈' 연기 도전

Posted at 2011. 2. 10. 13:1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야차'에 출연한 '박하민' 모습이다. ⓒOCN 제공

오는 11일(금) 밤 12시 방송되는 '야차' 10화에서 후궁 인빈이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드러내며 아찔한 쇄골라인으로 왕 이시재(장태훈 분)를 유혹한다.

후궁 '인빈' 역을 맡은 '박하민(1987년생)'은 CF 스타 출신으로 '야차'가 데뷔작인 떠오르는 신예이다. '야차'에서는 똑 부러지는 왕의 후궁으로 분해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는 주요 인물로 사랑받고 있으며 8화에서 고혹적인 키스를 선보이며 화제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단아한 자태와 고운 외모와는 달리, 왕을 좌지우지하며 자신의 정치적 야욕을 실현하는 무서운 여인이다.

이날 10화 방송에서는 왕에게 개혁을 부추기는 요염한 팜므파탈로 돌변하며 본색을 드러낸다. 개혁정치에 신중을 기하는 내관의 수장 도시평(서태화 분)과 왕 사이를 이간질시키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단아한 외모와는 달리 '반전 캐릭터'를 선보이며 소름 돋는 팜므파탈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신인임에도 당찬 눈빛 연기와 대담한 연기를 펼치는 박하민의 열연에 숨을 죽였다는 후문이다.

박하민은 "신인임에도 시청자분들이 많은 관심과 궁금증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 드린다"라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연기와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뵙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11일(금) 밤 12시 방송되는 10화에서는 좌의정 강치순(손병호 분)이 백결(서도영 분)과 정연(전혜빈 분)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왕을 없애기 위해 끔찍한 계략을 세운다. 또한, 백결은 정연에게 같이 도망가자는 제안을 하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새로운 관계 국면을 예고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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