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재능나눔 프로젝트 '드림' 3부작 방송 기획tvN, 재능나눔 프로젝트 '드림' 3부작 방송 기획

Posted at 2011. 2. 10. 13:34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드림' 프로그램 모습이다. ⓒtvN 제공

tvN의 재능나눔 프로젝트 '드림'이 오는 12일(토) 오전 11시에 첫 방송 된다. '드림'은 CJ도너스캠프의 공부방 아이들과 대한민국 최고 스타의 만남을 통해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스타 재능기부'를 표방하는 국내 유일 프로그램이다.

장혁, 김수로, 재범, 데니안, 솔비, 오지은 등 싸이더스HQ의 간판급 스타들이 꿈의 전도사로 나섰다. 이들은 재능나눔 프로젝트 '드림'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꿈이 있는 푸른 학교' 공부방 아이들에게 자기 발전 노하우를 전수한다. 또 성장 과정과 인생의 터닝포인트도 공개해 꿈에 대한 동기와 이정표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들이 스스로 극단을 창단하고 첫 뮤지컬 공연을 무대에 올리는 것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이에 국내 최고의 극작가와 연출가를 비롯해 연기, 보컬, 댄스에서 '스타의 스승'으로 불리는 내로라하는 전문 트레이너들도 대거 참여해 아이들을 돕는다.

tvN 관계자는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라 본인이 가진 재능과 기술로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재능기부 개념은 획기적인 시도"라면서 "'드림'은 3개월에 걸친 도전과 배움, 만남을 통해 아이들이 꿈을 이뤄가고 자존감과 자신감을 찾아가는 아름다운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라고 전했다.

오는 12일(토) 방송되는 1부에서는 배우 장혁이 첫 번째 길잡이가 되어 아이들을 찾는다. 직접 앞치마를 두르고 핫도그를 만들어주며 고민을 들어준다. 누구나 태어나면서 가진 능력이 있고, 스스로 상황을 헤쳐나갈 힘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준다. 또 데니안의 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연기와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19일(토) 1부와 26일(토) 2부에서는 "춤은 느낌"이라는 재범이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공개하며 댄스 지도에 나서고 배우 김수로와 솔비가 연극 '이기동 체육관' 현장을 소개하면서 연기 노하우와 무대매너를 알려준다. 이밖에 배우 오지은도 의상과 헤어 스타일링법을 전수해 줄 예정이다.

'스타의 재능나눔'을 실천하게 될 tvN의 재능나눔 프로젝트 '드림'은 오는 12일(토) 오전 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3주간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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