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나라, '제16회 PiFan' 개막식 레드카펫서 '명품라인' 공개가수 장나라, '제16회 PiFan' 개막식 레드카펫서 '명품라인' 공개

Posted at 2012. 7. 20. 12: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가수 '장나라' 모습이다. ⓒ나라짱닷컴 제공

가수 장나라가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제16회 PiFan)'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완벽한 옆태와 잘록한 허리가 강조된 '명품라인'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나라는 지난 19일(목) 오후 6시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PiFan' 개막식에서 자신이 주인공으로 열연을 펼친 영화 'Flying with you(이치페이)'의 남자 주연 배우 임지령과 나란히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장나라는 이날 허리라인이 강조되는 은색 치파오 드레스를 입어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검은색 땡땡이 무늬가 돋보이는 시스루룩으로 반전 뒤태를 드러내 현장을 뜨겁게 했다. 또한, 파트너인 임지령의 흰색 턱시도와 장나라의 치파오 드레스가 절묘하게 어울려지면서 레드카펫 위를 달군 국경을 뛰어넘은 '선남선녀'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무엇보다 이날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의 내로라하는 영화배우들과 귀빈들이 많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낸 장나라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 모두가 큰 환호성과 박수로 환영,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장나라는 "오늘 의상이 너무 아름답다. 의상의 포인트는 무엇이냐"라고 묻는 MC의 질문에 "라인이다"라고 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장나라의 '라인'이 돋보이는 치파오 드레스는 고가의 명품 의상으로, 장나라의 명품 S라인을 살리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던 셈이다.

장나라의 레드카펫 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는 완연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느껴진다! 여인선언", "어쩜 저렇게 라인이 예쁠 수가 있지", "입장하면서 밝게 웃는 모습 보니까 기분 좋네요", "레드카펫 위 모습을 보니 영화에서 펼쳐낸 변신도 꼭 보고 싶어요" 등 뜨거운 지지를 보냈다.

한편, '제16회 PiFan' 비경쟁부문 공식상영작으로 선정된 영화 'Flying with you(이치페이)'는 오는 21일(토)과 22일(일) 이틀에 걸쳐 상영된다. 영화 속에서 장나라의 디지털 싱글곡인 '너만 생각나'와 중국어 버전 '쯔썅치니'를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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