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토크쇼 택시', '승리' 편 시청률 동시간대 1위 기록'현장토크쇼 택시', '승리' 편 시청률 동시간대 1위 기록

Posted at 2011. 2. 11. 16:4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승리' 모습이다. ⓒtvN 제공

최근 2년 만에 솔로 컴백 후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인 '승리'가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일을 냈다.

지난 10일(목) 밤 12시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의 '승리' 편이 평균 시청률 1.940%, 최고 시청률 2.65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AGB닐슨 기준)

'빅뱅' 멤버 최초로 '택시'에 탑승한 승리는,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하고 당찬 입담을 과시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최근 승리보다 형인 탑에게 반말을 한 웃지 못할 해프닝 '탑탑탑 반말사건', 고기를 한 번도 구워 본 적 없다는 말 때문에 생긴 '고기 굽기 사건' 등에 대해 미워할 수 없는 특유의 입담으로 적극 해명에 나섰다.

그뿐 아니라 빅뱅 멤버들의 연애 스타일까지 서슴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탑의 연애는 한마디로 영화", "지드래곤은 한번 사랑에 빠지면 오래가는 편에다, 노래 선물하는 로맨티스트", "태양은 연애에 서투른 편", "대성은 절대 들키지 않고 연애하는 스타일"이라고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외에도 데뷔 전 지드래곤과 3개월간 말 한마디 안 하고 냉전 하다 드라마 '궁'을 통해 친해지게 된 사연, 양현석 사장 몰래 나이트에 갔다가 적발된 사연, 데뷔 초반 거만하다는 소리를 듣고 달라지기로 마음먹은 사연 등 '승리'는 물론 빅뱅 멤버들의 그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비화들이 쏟아졌다.

빅뱅 전 멤버들과의 깜짝 전화연결도 예기치 못한 큰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승리의 전화를 안 받거나, "있는 사실만 얘기해라", "빅뱅 멤버임을 잊지 마라" 등 승리의 폭로를 걱정하며 자중해줄 것을 부탁하는 등 멤버들의 다양한 반응들이 펼쳐졌다.

승리의 흥미로운 토크는, 오는 11일(금) 밤 12시와 12일(토) 저녁 6시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재방송으로 다시 만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수신 hk-7511@hanmail.net

-Copyrights ⓒ네티즌과 함께하는 중앙통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주.전남.부산.서울 실시간 뉴스 및 동영상제공>
"인터넷 종합 언론사 '중앙통신뉴스'는 포털 사이트 'Daum'과 'NATE'와의 제휴로 기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비밀글로 남기기 | "얼굴을 보면서 할 수 없는 말은 인터넷에서도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