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영어에 미치다! 2',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는 맞춤형 솔루션 공개'엄마, 영어에 미치다! 2',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는 맞춤형 솔루션 공개

Posted at 2011. 2. 13. 20:3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교육/청소년소식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에 출연한 '김민서', '구서현' 모습이다. ⓒ스토리온 제공

대한민국 대표 영어교육 리얼리티 스토리온 '엄마, 영어에 미치다! 2'(이하 엄영미 2)가 자녀 영어교육에 똑같이 1억 원을 '올인'했지만, 영어실력에 큰 차이를 보이는 두 아이를 비교해 그 결정적인 원인을 밝히고 해결방법을 오는 14일(월) 밤 12시 방송을 통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의 주인공은 9살 동갑내기 민서와 서현이다.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은 엄마 덕분에 두 아이 모두 어릴 적부터 영어 유치원을 다닌 것은 물론, 영어캠프, 영어학원, 원어민 과외 등 다양한 영어 사교육을 받아왔다고. 여기에 들어간 교육비만 자그마치 1억 원이다.

하지만, 확인 결과 민서와 서현이의 현재 영어실력에는 큰 차이가 나고 있었다. 민서가 외국인과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어려운 영어교재 학습을 혼자서도 잘하지만, 서현이는 'hi~', 'My name is~' 정도의 단순한 어휘구사에 그치고 말았다. 특히, "영어 공부가 하기 싫다"라고 말할 정도로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어 엄마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만들었다.

똑같은 교육비를 들였지만, 영어실력에 격차를 보이는 민서와 서현이의 차이점을 알아내기 위해 제작진은 다양한 학원수업과 영어과외로 이어지는 두 아이의 일상을 비교하고, '엄영미 2'의 새로운 분석 시스템인 '영어 5개 지수'에 대입해 분석해본다.

그 결과 '엄마의 영어 정보력'에서 큰 차이가 있었음이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무조건 주위에서 좋다고 하는 최고의 학원에만 보내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라며 "지금 다니는 학원이 아이에게 맞는 곳인지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이에 '엄영미 2'는 전문가와 함께 서현이의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4주간의 맞춤형 솔루션 프로그램을 제시하고 서현이의 변화된 모습을 방송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영어교육에만 1억 원을 들였지만, 효과를 보지 못한 서현이의 영어실력 향상기는 오는 14일(월) 밤 12시 스토리온 '엄영미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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