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플러스, '김경만 감독 특별전' 개최한다인디플러스, '김경만 감독 특별전' 개최한다

Posted at 2012. 8. 6. 10:2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사회/문화소식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김의석)가 운영하는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플러스(서울 강남구 논현동 브로드웨이시네마 3관)가 오는 10일(금)부터 12일(일) 3일간 '인디플러가 주목하는 감독전-김경만 감독 특별전'을 개최한다.

김경만 감독 특별전에서는 현재 개봉 중인 '미국의 바람과 불(2011년 독립영화전용관 홍보 마케팅지원작)'의 연출자 김경만 감독의 이전 단편 작품들과 '미국의 바람과 불'을 함께 상영하고 이를 통해 김경만 감독의 영화관과 예술관을 깊이 이해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특히, 오래된 기록필름이나 뉴스릴 등의 자료를 재편집하여 새로운 현재적 의미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주로 하면서 과거가 단지 지나간 것이 아니라 현재에도 여전히 반복되고 있는 어떤 현실임을 보여주는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평단의 높은 주목을 받고 있는 김경만 감독의 영화가 변천해 온 과정을 돌아보며, 그의 영화가 2012년 현재 뜨겁게 주목받아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1일(토), 12(일)에는 각 영화 상영 후,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 김영진 평론가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상영 작품 감독과의 대화 이외에도 '미국의 바람과 불'을 본 관객에 한해 티켓 지참 시 단편상영 무료초대와 김경만 감독 단편 컬렉션 DVD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상영시간표 및 작품정보는 인디플러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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