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미지, '제56회 2012 미스코리아' 출전했었네'비키니' 미지, '제56회 2012 미스코리아' 출전했었네

Posted at 2012. 8. 6. 11:5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비키니 '미지' 모습이다. ⓒ스타팩토리 제공

지난 6월 신인 걸그룹 가수로 데뷔한 '비키니' 미지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했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연기 학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미지는 지난 5월 '제56회 2012 미스코리아' 서울지역 본선에까지 올랐다. 하지만 최종 선발자 자리엔 끝내 서지 못했다.

미지는 "처음에 본선 진출했을 때는 너무 기쁘고 설레었어요. 하지만 사실 전 곧바로 입상보다는 이 순간을 즐기기로 마음을 바꿨죠"라며 본선무대에 섰던 순간을 회상했다. 키 166cm의 미지가 서기에는 그 무대가 너무 높았다는 것을 실감한 것이다.

하지만 미지는 미스코리아로서는 작은 키였지만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마지막 본선무대까지 오를 만큼 완벽에 가까운 아름다움을 간직한 미인이었다. 그리고 매 순간이 설렘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기에 즐거운 경험이 되었다고 한다.


미지는 "당시 스태프분들이 (키 작아도) 용기를 내라고 격려를 많이 해주셨는데 좌우로 함께 선 친구들이 워낙 커 묻혀버린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다"라며 "'살짝 포기하고 그냥 이 순간을 즐기자'라는 생각으로 대범하게 임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무대에선 모습을 본 부모님이 대견하게 지켜봐 주어서 나름 자식으로서의 작은 선물을 해 드린 거 같아 만족한다"라고 전했다. 올해 미스코리아 본선 평균 신장은 171.3cm였다.

미지는 미스코리아에 도전하면서 많은 좋은 친구들을 얻은 게 더 큰 보람이라고 자랑한다. "데뷔 이후 가수활동에 바쁜 지금도 그때 친구들이 항상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라며 "미스코리아 출전이 평생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런 기회를 소속사에서 출전을 좋은 기회로 지원을 해주었고 지금은 가수로서 잡지촬영과 화장품광고 등 스케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또 다른 새로운 경험들에 만족한다"라고 하였다.


한편, 미지가 속한 비키니는 재인, 해이, 요아와 함께 4인조로 6월 14일(목) 싱글앨범 '댄스파티(Dance Party)'로 정식 데뷔한 이후 각종 공연과 모델활동,' 홈런페스티벌 2012' 홍보대사, 팬사인회 및 중·일 청소년을 대상으로 K-POP 안무 등 한류전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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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촐
    우와 정말예쁘시네요
  2. 우량아
    미지 나랑 동갑이네...이쁘다...
    어디서 본거 같기도 하구ㅋㅋ
    아무튼 화이팅^^^^******
  3. 우촐
    정말 정말 예쁘시네요
    팬이 될게요
  4. 남심
    오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고싶다ㅜㅜㅜㅜㅜㅡㅜㅜㅜㅜㅡ
  5. 용영343
    이뿜~
  6. 실제로
    봤는데 정말 연예인자태에 이쁘더라구욤
  7. tk0817
    이쁘네여
  8. gksqlc7693
    완전 이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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