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박민하,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인판릭스-IPV' 홍보모델아역배우 박민하, 영·유아 필수예방접종 '인판릭스-IPV' 홍보모델

Posted at 2012. 8. 6. 18:55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아역배우 '박민하' 모습이다.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제공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대표 김진호)은 아역배우 박민하(만 5세)를 영·유아 필수예방접종인 '인판릭스-IPV(인판릭스-아이.피.브이)'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GSK 인판릭스-IPV 마케팅담당자 양유진 BM은 "현재 낮은 접종률을 보이는 4세 이후 추가예방접종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DTaP(디티피백신)과 IPV(폴리오백신)의 추가접종 연령대(만 4~6세)인 박민하 양을 홍보모델로 위촉했다"라고 설명했다.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막내딸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주니어쇼 붕어빵'과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등에서 다재다능한 끼를 보여준 아역배우이다. 건강하고 똑똑한 이미지로 최근 엄마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아역 중 한 명으로 엄마들의 예방접종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민하가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인판릭스-IPV'는 영·유아의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및 소아마비(폴리오) 4종의 감염병을 총 4회 접종과 1회 DTaP(디티피)백신 추가 접종으로 예방할 수 있는 GSK의 DTaP-IPV 콤보백신이다. 또한, 접종 편의성 등의 장점을 통해 필수예방접종의 실효성을 높이고 예방접종 비용을 절감하고자 2012년부터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 항목에 새롭게 포함된 백신이기도 하다.

'인판릭스-IPV'는 생후 2, 4, 6개월과 만 4~6세 사이에 접종하며 아이의 접종 고통을 줄이면서 개별 백신과 동일하게 국가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보건소를 포함한 NIP 지정 병·의원에서 5,000원 또는 지자체에 따라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박민하는 향후 1년간 '인판릭스-IPV' 관련 활동을 하며 '뽀뽀뽀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뽀뽀뽀 캠페인'이란 영·유아시기에 위험한 4가지 질환(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을 '인판릭스-IPV' 4회 접종으로 만 4세에서 6세까지 잊지 말고 접종하여 영·유아들의 건강을 지켜주자는 의미의 캠페인이다.

박민하는 '뽀뽀뽀 캠페인'의 목적으로 병·의원 내 광고 포스터, 예방접종 안내 리플렛, 사진모델 등의 활동과 함께 직접 '인판릭스-IPV'를 접종받을 계획이다.

GSK 백신사업부 마가렛 럼프 상무는 "'인판릭스-IPV'가 올해부터 국가지원필수예방접종에 들어갔음에도 아직 많은 영·유아 엄마들이 모르고 있어 안타깝다"라며 "예쁘고 건강한 이미지의 박민하를 통해, 엄마들이 예방접종에 관심을 기울이고 '인판릭스-IPV' 콤보백신을 '민하백신'으로 기억하고 찾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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