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아 사랑아' 오창석, 지검장 딸과 드디어 상견례?'사랑아 사랑아' 오창석, 지검장 딸과 드디어 상견례?

Posted at 2012. 8. 7. 09:53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미디어앤파트너스) KBS2 TV소설 '사랑아 사랑아'(극본 정현민, 손지혜 연출 이덕건) 훈남검사 박노경(오창석 분)이 명주(이일화 분)와 친모자지간이 아니라는 이유로 서진(오우정 분)의 집에서 결혼반대를 하면서 상견례를 미루게 되었다.

이에 노경(오창석 분)은 이런 일까지 겪으면서 서진(오우정 분)씨를 만나야 되는 거냐며, 솔직히 그만두고 싶다고 명주(이일화 분)에게 말한다. 명주(이일화 분)는 조금 더 지켜보자며, 이번 일로 인해서 서진(오우정 분)이가 널 얼마나 좋아하는 지 더 확실히 알게 됐다고, 서진(오우정 분)이를 믿고 기다려 보자고 말한다.

공방으로 명주(이일화 분)에게 서진(오우정 분)이 만나자고 연락이 오고, 두 사람이 만난 후 공방에 와서 노경을 마주친다. 밝은 표정의 두 사람은 노경을 보며 반가워하고, 명주(이일화 분)는 서진(오우정 분)이를 칭찬해주라고 말한다. 이에 서진(오우정 분)은 노경(오창석 분)에게 부모님께서 진심으로 죄송하시다고 예정대로 상견례를 진행하자고 한다.

약간은 얼떨떨한 표정의 노경(오창석 분)으로 오늘 방송이 마무리 됐다. 과연, 노경(오창석 분)과 서진(오우정 분)의 앞으로 결혼에 관한 행보가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KBS2 TV소설 '사랑아 사랑아'는 월~금 오전 9시에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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