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일주, 무더위와 싸우는 '귀요미 2종 세트' 공개배우 지일주, 무더위와 싸우는 '귀요미 2종 세트' 공개

Posted at 2012. 8. 15. 07: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지일주' 모습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지일주가 부채질로도 부족한지 연신 혀를 내밀며 무더위와 싸우고 있는 '귀요미 2종 세트'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지일주가 MBC 월화드라마 '골든타임(극본 최희라, 연출 권석장 이윤정)'을 통해 공식 활력소를 자처하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 속에서 연신 부채질을 하는 귀여움 넘치는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이다.

사진 속 지일주는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되는 촬영현장 대기 시간 중, 의사 가운이 더운지 연신 부채질을 하며 혀까지 내밀고 더위에 기진맥진해진 특유의 '귀요미' 표정을 지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 중 '이민우(이선균 분)'의 룸메이트이자 정형외과 인턴 '유강진' 역의 지일주는 병원 내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인턴 동기들에게 알리는 '세중대 병원 소식통'으로 촐싹 맞으면서도 귀여운 '골든타임'의 공식 활력소로 자리매김하며, 긴박감 넘치는 극 전개 속에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14일(화) 방송된 '골든타임' 11화에서는 추락환자인 형사와 총상을 입은 유괴범이 응급실에 들이닥치게 되고 두 사람을 동시에 살릴 수 없는 처지가 되자, '최인혁(이성민 분)'은 조금 더 급한 환자인 유괴범의 수술을 먼저 집도하게 되고 응급 처치를 받던 형사는 결국 사망하게 된다.

이어 응급실을 찾은 '유강진'은 이 사실을 모른 채 '이민우'에게 "형"하며 말을 걸지만, 얼굴도 보지 않은 채 "가"라며 망연자실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지일주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골든타임' 현장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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