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인-조윤희, 세대를 대표하는 두 여인의 다정 인증샷유지인-조윤희, 세대를 대표하는 두 여인의 다정 인증샷

Posted at 2012. 8. 16. 14:13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배우 '유지인', '조윤희' 모습이다. ⓒ조윤희페이스북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극본 박지은, 연출 김형석)'의 배우 유지인과 조윤희, 세대를 대표하는 두 여신의 만남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조윤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드라마 '넝굴당'에서 큰이모와 조카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지인과 조윤희가 함께 찍은 셀카와 함께 "드라마에서 우리 이모로 나오고 계시는 유지인 선배님. 제가 너무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님♥"이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당대 최고의 미녀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지인과 브라운관은 물론 광고, 예능, 화보까지 전 분야에 걸쳐 인기몰이하고 있는 조윤희가 카메라를 향해 아름다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여인은 조윤희의 데뷔 초인 2004년 베스트극장 '나비'를 통해 모녀지간으로 출연한 것에 이어, 약 8년이 지난 후 드라마 '넝굴당'을 통해 이모와 조카로 만나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애자매의 둘째 '엄보애'와 숙자매의 둘째 '방이숙'으로 출연해 매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윤희는 "평소 유지인 선배님께서 칭찬이나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신다. 미모도 정말 출중하시지만, 마음도 정말 따뜻하시고 후배들을 많이 챙겨주신다. 촬영장에서도 유쾌하고 재미있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신다. 너무나 닮고 싶고 배우고 싶은 선배님과 함께하고 있어 좋다"라며 대선배인 유지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지인과 조윤희의 아름다운 셀카에 네티즌들은 "애자매 미모 담당과 숙자매 대표 미인의 만남! 두 사람 다 너무 아름답네요", "조윤희랑 유지인 미소가 닮았어요", "와! 진짜 둘 다 너무 예쁘다~! 세대를 대표하는 두 여신이 만난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이숙(조윤희 분)'와 '천재용(이희준 분)'의 본격적인 연애가 그려지며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해가는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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