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시즌2', 포스트시즌 진출 물러설 수 없다'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시즌2', 포스트시즌 진출 물러설 수 없다

Posted at 2012. 8. 16. 14:20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스포츠소식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이형희)가 개최하며 8개 프로게임단이 참여하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StarCraft: Brood War)와 스타크래프트 II: 자유의 날개(StarCraft II: Wings of Liberty)를 기반으로 둔 국내 e스포츠 대표 브랜드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II 프로리그 시즌2'의 Nate 라운드(3라운드) 5주차에서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경기들이 예정되어있다.

팀별 총 21경기를 치르는 정규시즌에서 각 팀은 이제 2~3경기만을 남겨놓고 있는 가운데 어느 팀도 포스트시즌에 진출을 아직 확정 짓지 못했다.

이번 5주차에서의 매 경기가 포스트시즌의 향방을 가르는 경기가 되며 CJ ENTUS, 제8게임단, KT Rolster, 공군 ACE 4팀은 2경기를, SK텔레콤 T1, 삼성전자 KHAN, SK텔레콤 T1, 웅진 STARS, STX SOUL 4팀은 1경기를 치른다.

▶ 정규시즌 1위는 우리가 한다!

1위 CJ(11승 7패, 득실 6)와 2위 제8프로게임단(11승 7패, 득실 4)은 오는 18일(토) 각각 SK텔레콤과 KT를 상대하고 20일(월)에 운명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치른다. 두 팀이 모두 주말경기에서 승리하면 20일(월) 경기는 이번 정규시즌 1위를 결정짓는 경기가 될 수 있다.

그러나 3위 웅진(10승 9패, 득실 18)과 4위 삼성전자(10승 9패, 득실 9) 두 팀도 득실에서는 모두 CJ와 제8프로게임단에 앞서 1위 탈환을 노려볼 수 있다. 19일(일)에 예정된 양 팀의 맞대결에서 승리한 팀은 정규시즌 1위를 향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고 패배한 팀은 4강 안착에 주력해야 하는 운명이 결정된다.

▶ 4강 진출의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4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승리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의 불씨를 되살린 5위 SK텔레콤(10승 9패, 득실 -3)은 1위 CJ와 4위 STX(10승 9패, 득실 -2)는 공군과 맞붙는다. 두 팀 모두 반드시 승리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세트 득실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려야만 마지막 6주차에서 반전을 이루어낼 수 있다..

반면 현재 7위인 KT(8승 10패, 득실 -4)는 남은 3경기에서 전승을 거둬도 11승 10패(승률 52.3%)로 상위 6개 팀들의 경기결과를 지켜보아야 하는 상황이지만 우선 제8프로게임단(8/18, 토)과 공군(8/21, 화)과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는 것이 우선 과제이다.

정규시즌 1위와 포스트시즌 진출의 향방을 결정하는 승리의 여신이 어느 팀에 미소를 지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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