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A.P', 'NO MERCY' MR 제거 버전 화제그룹 'B.A.P', 'NO MERCY' MR 제거 버전 화제

Posted at 2012. 8. 17. 09:26 | Posted in - 중앙통신뉴스[2010~2015]/방송/연예소식


B.A.P '대현' 모습이다. ⓒ티에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B.A.P(비에이피)'가 'NO MERCY(노 멀씨)'의 MR 제거 버전이 화제다.

지난 16일(목) B.A.P의 공식 팬카페에는 지난주 '인기가요' 생방송 무대의 MR 제거 버전이 올라왔다. 주변 소리를 제하고 오로지 마이크 음향만 크게 올려놓은 이 영상에서 B.A.P는 'NO MERCY'의 화려하고도 강렬한 퍼포먼스에도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구사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조각 같은 외모에 '부산 원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메인 보컬 대현은 이전에 라디오를 통해서 뽐내었던 '7단 고음' 실력을 입증하듯, 격한 안무에도 흔들림 없는 고음을 선보이면서 탄성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CD를 먹었구만", "역시 꿀성대 대현 오빠", "비에이피 팬이라는 게 다시 한 번 자랑스러워지는 순간", "완전 똑같아요. 고음도 랩도 짱! 완벽하다", "역시 실력파 아이돌", "대박, 저런 춤을 추면서 어떻게 노래를 할까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B.A.P는 이번 주에도 KBS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대중들을 만난다.

중앙통신뉴스/조성빈 청소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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