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달따' 고세원, 물에 빠져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옛 기억 돌아오다'별달따' 고세원, 물에 빠져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옛 기억 돌아오다

Posted at 2012. 8. 20. 21:35 | Posted in - 취미&생활/참고자료


(자료제공=스쿨버스엔터테인먼트)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채원(서지혜 분)을 구하려다가 저수지에 빠진 민혁(고세원 분) 의식을 잃은 채 응급실에 실려간다. 혼미한 상태에서 깨어나고 있지 못하는 민혁(고세원 분).

한편, 채원(서지혜 분)은 민혁(고세원 분)이 함정에 빠진 것을 직감하고, 진우(조동혁 분)의 도움으로 사건을 파헤친다. 진우(조동혁 분)는 블랙박스에 찍힌 삼촌(홍일권 분)과 차대리(문보령 분)이 만나는 장면을 보여준다. 차대리(문보령 분)가 신제품을 빼돌린 정황을 찾아내지만, 삼촌(홍일권 분)이 연관되어있는지 조심스러운 채원(서지혜 분).

병실에 혼자 누워있는 민혁(고세원 분). 의식의 혼란을 겪는 민혁(고세원 분), 모니터의 맥박이 서서히 빠르게 뛰고 있다.

강가에서 25년 전 기억이 나는 민혁(고세원 분). 어린 시절의 진수와 진우가 수영복 차림으로 물가에서 놀고 있다. 멀리 가지 말라고 말하는 아버지 만호(김영철)의 모습도 보인다. 떠오른 기억으로 힘들어하는 민혁(고세원 분)의 모습. 모니터의 맥박은 더욱 빨라지고. 힘겹게 눈을 뜨는 민혁(고세원 분)의 모습에서 오늘 방송이 마무리가 됐다.

서서히 밝혀지는 민혁(고세원 분)의 친아버지의 존재에 앞으로의 전개가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KBS1 일일드라마 '별도 달도 따줄게'는 월~금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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